음..미국에서 틴케이스 세트로 스트로베리, 오리지널, 민트 이렇게 구매했었는데 그 세트가격이 거의 한국에서는 1개 가격이네요.. 당황스럽지만 그래도 리뷰는 해야하니까. 일단 단도직입적으로 말하자면 만오천원 내고 사실 정도는 아니예요. 그 돈으로 그냥 카멕스나 바세린 같은거 사시고 남은돈 모아서 까까 사드시는게 훨씬 실용적이예요. 그렇다고 막 엄청 최악이다! 무슨 생각으로 만든 제품이냐! 할 정도도 아니예요. 다만 그렇게 좋은점도 없을뿐. 향이 좋다라는거 빼고는 별 매력이 없는 제품. 틴케이스 디자인도 예쁘긴 하지만 틴케이스 특성상 위생문제가 있고..보습력도 그닥. 궁금하시면 하나 사보시는것도 괜찮겠지만 기대하시면 그리 만족하진 못 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