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때도 여름에도 습하고 찝찝한 느낌이 없다, 탐폰 처음써도 넣기 쉽고 편하다, 마음 편하게 누울 수 있다. 이거 말고는 장점을 모르겠어요 솔직히. 넣기 쉬운거 말고는 다른 탐폰도 다 똑같은 장점이니까... 양이 많아도 적어도 뺄때 쓸리는 느낌들고 아픈건 똑같더라고요. 이물감 들지 않게 넣어도 양이 많으면 탐폰이 충분히 흡수한 것도 아닌데 조금씩 새어나와요. 물론 라이너 하고있으면 새는지도 모르지만. 탐폰 하고있는 5~6시간 동안 화장실을 한번도 안가는 것도 아니라 실이 길게 나와있는게 거슬리고, 화장실 갔을 때 빼자니 충분히 흡수되지 않아서 또 쓸리는 느낌이 싫어서 불편해요. 탐폰 처음 써보지만 탐폰 자체는 좋은데, 이 제품은 아파서 다른거 써보려고요.
평가단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사용 후 솔직하게 작성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