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 전에 받았는데
드디어 탐폰을 써볼 기회가 생겼네요!
궁금했지만 실패할까봐
돈주고 사긴 아깝고..했는데
체험단에 당첨됐어요!
생김새도 신기하고,
잘 들어갈까 궁금했는데
1차시도는 실패했어요
쑥 넣고 플라스틱외형?을 빼는데
솜도 같이 나왔어요..
2차시도는 성공했어요
근데 밖에서 이거 갈 수 있나요?
양손에 피가 줄줄 흐르는데 ㅠ.ㅠ..
묻어난 피때문에
팬티라이너도 필수네요;
저는 넣는데는 이물감이 없었는데
넣고나서는 좀 이상한 느낌이 드네요
처음이라 적응해야되는 거겠죠?
생리대가 피부에 닿는 느낌이 너무 싫었는데,
적응되서 탐폰만 썼으면 좋겠어요 ㅎ
밤에 세모자로 다리를 올리고 자도
팬티에 샐일 없어서 좋은 것같아요!
평가단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사용 후 솔직하게 작성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