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가단리뷰입니다.
제품을 받자마자 생리가 끝난 후여서 이제서야 남깁니당!
탐폰은 한 번도 안써봤고 처음이 무서워서 도전을 못했었는데 이번 기회에 사용해 본 결과 역시나 처음이라 무섭긴 너무 무섭더라구요,,, 첫 시도에 성공은 못하고 몇번에 걸쳐 성공했었습니다ㅠㅠ 아직은 양이 많은 날에는 사용을 못하겠고 양이 적은 날에 사용했는데 들려오는 얘기대로 편하긴 하더라구요!! 하지만 자주 사용 할 것 같지는 않아요,,, 무서운건 여전하네요,,,ㅠㅠ
평가단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사용 후 솔직하게 작성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