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으면 못산다ㅠ20살때 처음 썼는데 왜 그동안 아무도 나한테 이런걸 안알려준거야,, 생리대 하고있으면 피부가 다 헐어서 진물나고 간지럽고 진통제로 해결도 안되는 부분이라 진짜 너무 지옥이었는데 광명찾았다ㅠ
다만 초창기에 겪었던 시행착오가 있다면
1. 끝까지 삽입 안되면 아픈거.. 당연한 얘기지만 초창기엔 저거 진짜 힘들다 ㅠ 끝까지 넣어지지도 않고 애매하게 넣으면 쓸려서 질 내부가 엄청 아픔 전에 하루를 꼬박 앓았다ㅠ아파서.. 방향 이리저리 해가면서라도 끝까지 넣는거 잊으면 안됨!!
2. 방광 꽉차있을때는 넣을때나 뺄때나 아프다 유독 안들어가거나 안빠지거나 한다면 비우고 시작하세요,,
말고도 사소한거 몇개 더 있는데 그건 적응하는 과정에서 쉽게 해결되는 부분이다 아 탐폰종류는 국내거 3브랜드 정도 썼는데 화이트가 걍 제일 좋다 스타일탐폰은 휴대용으로도 굿굿임
이 리뷰는 2020.04.03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