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간 사용하던 시크릿데이가 질려서 올해 초부터 구매해서 사용하고 있는데요. 추울땐 몰랐는데 여름이라 날씨가 더워서 그런건지 y존이랑 엉덩이 부분이 너무 가려워요. 가뜩이나 생리중이라 찝찝한데... 생리대가 닿을때마다 너무 가려워서 씻고 새 생리대로 갈아끼우고를 반복하다가 결국 사용을 멈췄어요. 면생리대로 바꾸니까 그나마 낫더라구요. 피부가 민감해져서 그런건지 더워서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이상하게 너무 간지러워요 ㅠㅠㅠㅠㅠㅠㅠㅠ 여태껏 생리대 쓰면서 이런적은 처음이라 당황스럽네요
이 리뷰는 2021.07.22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