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가 민감해서 그런지 조금 오래 착용하면 예민한 부위가 짓무르게 되네요.
시어머니께서 주셔서 사용하기는 하는데 한방냄새가 냉이나 피냄새는 잡아줄지 모르지만 너무 강해서 불편하네요.
흡수력은 일반 팬티라이너와 비슷하지만 자주 갈아주지 않으면 피부가 싫어하네요.
가격대비 저렴하지만 평소에는 사용하지 않게 되는 제품이었어요
으으....
흡수력도 좋고 그렇긴 한데... 냄새가 너무 심해요.
다른 일반 생리대도 금방 냄새가 나기는 하는데 이 한방 냄새랑 생리대 냄새랑 합쳐지면 진짜 스스로도 구역질나요.
한 시간도 안차고 있어도 바로 냄새 작렬 ㅠㅠㅠ 지나가는 사람들이 불쾌해할까봐 눈치보게 되는 귀애랑 냄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