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가격 싸고 발암물질 없다고해서 안심이구, 이거 쓰고나서 릴리안, 화이트가 만들어준 심각한 생리통이 견딜만한 정도로 다운됨
글고 안찬것처럼 편함 얇고 보들보들해서 편한데 흡수력이 좀 아쉬운듯 피부애 쓸때보다 좀 더 자주 갈아야 되는것 같고 겉에 항상 빨갛에 묻어서 조금 아쉽지만 쓸만해요!! 정착할거 찾을 때 까지는 가격도 싸고 해서 이것만 쓸듯
올리브영에서 자주 볼 수 있고 1+1 할 때 사면 꿀! 이라고 생각했는데..
원래 2700원인 제품이었던 것인가?
예지미인인데 향이 거의 없는 편이다. 장점
개인적으로 비닐 느낌보다 보들보들한 면 느낌을 좋아하는 편인데
이건 면 느낌에 가깝다. 이것도 장점
흡수도 잘 되는 편에 속해서 또 장점
딱히 단점이 없어서 짱짱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