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가격 싸고 발암물질 없다고해서 안심이구, 이거 쓰고나서 릴리안, 화이트가 만들어준 심각한 생리통이 견딜만한 정도로 다운됨
글고 안찬것처럼 편함 얇고 보들보들해서 편한데 흡수력이 좀 아쉬운듯 피부애 쓸때보다 좀 더 자주 갈아야 되는것 같고 겉에 항상 빨갛에 묻어서 조금 아쉽지만 쓸만해요!! 정착할거 찾을 때 까지는 가격도 싸고 해서 이것만 쓸듯
이거 정말 좋아요.
올리브영에서 저렴해서 한 번 써봤는데, 반해버려서 이걸로 바꿨어요.
우선 얇고 흡수가 정말 빨라서. 뽀송해요.
촉감은 면? 촉감이랑 비슷하구요. 피부에 자극이 없어요.
가격이 저렴해서 큰 기대 않했는데. 이젠 인생템 되었어요😁😁😁😁😁
근데 이 제품은 올리브영에서만 파나욤?
큰 마트에 안팔아서. 인터넷으로 대량 구매 했어요.
아! 흡수는 빨리 되서. 뽀송뽀송해서 좋은데.
한 가지 아쉬운 점은 흡수량은 많지는 않은것 같아요..(얇아서 구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