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 볼에 살짝 터치해 주는 것만으로도 얼굴 전체에 생기와 화사함을 확 불어넣어 주는 블러셔입니다.
텁텁하고 답답하게 얹어지는 게 아니라 피부 본연의 결을 살리면서 맑고 부드럽게 발색되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어요. 입자가 아주 고와서 요철이나 모공 부각 없이 매끈하게 밀착되고, 은은하게 물드는 느낌이라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여러 번 레이어링해도 뭉치지 않고 예쁜 컬러감이 유지되어 화사한 데일리 메이크업을 완성하기에 딱 좋아요!
솔직히 처음엔 배송비 채우려고 쿠팡에서 산건데 이걸 4년동안 쓸 줄 몰랐어요 저는 약간 오렌지계열 코랄이 잘 어울리는데 흰기가 너무 돌면 부어보이고 탁기가 돌면 더워보이는 블러셔가 잘 어울리지 않는 사람이었거든요?
이거 살구피치무스 쓰고 블러셔 정착 했습니다염
아무리 요즘 나온 이쁜 블러셔를 써도 결국에 이걸로 돌아와요
저는 라벤더레몬마카롱컬러를 구매해서 썼는데
저는 20호 피부라서 그런지 좀 발색이 안올라오는 것 같아요
그래서 약간 강한 색 블러셔랑 섞어서 쓰면 딱 좋을 것 같네요
크기도 가격대비 크고 뭐 좋다고는 말할 수 없는 귀여운 퍼프가 특징이에요
아 뚜껑 열고 닫기가 어려워서 좀 아쉽네요
그 발색하고 뚜껑 외에는 다 괜찮아요 그래도 딱 제가 좋아하는 색감
퍼프가 들어있는데 사용감이 뽀송하고 가볍게 두들겨
주면 노란빛의 얼굴색을 커버가 잘되며 화사하고 생기있게
만들어 주어요. 거울을 보면 자신감이 생겨요.
색상들이 다양해서 좋았습니다. 가격대에 비해서 발색도
잘되고 오랫동안 지워지지 않고 지속력도 너무 좋았습니다.
보기에는 작아 보이는데 용량도 많아서 오랫동안 실용적이게
사용할 수가 있어서 좋았구요. 아숴웠던 점은 뚜껑이 좀더
튼튼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블러셔를 사용할 때마다 느끼는
점은 어려보이게 해주고 자신감이 생기는 것 같았습니다.
절대로 단종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이거 20~22살 초반에 쓴 건데 그땐 퍼스널 컬러에 대해 톤체성을 갖고 있어서 누디한 베이지인 진저 허니 쿠키를 썼는데 노란기가 돌아 안 어울렸다
겨울 쿨 브라이트란 걸 알고난 후 안 어울리는 걸 뒤늦게 깨달았다
볼록한 형태이고 리본달린 앙고라 퍼프가 있어서 따로 브러쉬나 퍼프 필요없이 편리하다
발색은 퍼프로 발라서 불편하지만 그럭저럭 잘되는 편이다 다른 블러셔보다 발색이 선명하다 블러링한듯 뽀용한 느낌에 보송보송하다
이거 완전 한손에 쏙 들어오는 사이즈고 그립감도 좋다
가격에 비해 너무 좋은 제품이에영
일단 퍼프가 리본달려잇구 부들부들 너무 귀여워서🎀
블러셔를 산 이유중에 퍼프도 잇는거 같아여 ㅎㅎ 발색력은 무난무난한 편입니다 아쉬웟던점은 블러셔여서 어쩔수 없지만 지속력은 좀 떨어지 더라구용 ㅠ
약간의 펄감이 있어서 이뻐용ㅎㅎ 크키도 아담해서 들고다니기 좋앗어용!! 가성비 너무 좋아서 재구매 할거같아용
이거 진심 20년 된 제품
저 중학생때부터 썼던 템인데
일단 학생들 노린 탬이라 그런가
색 매우 진한 편+팡팡이 툴은 귀여움만 담당하는 느낌
팡팡이가 뭉칠 수 있으니 툴은 브러쉬 추천
그래도 물들듯 연출할만한 진한컬러 골라서
다른 툴 써서 맑게 올리면 나쁘지 않음
블러셔 귀신이라 다양한 도전의식 있슨
품질 낫밷임 추억에 적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