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프가 들어있는데 사용감이 뽀송하고 가볍게 두들겨
주면 노란빛의 얼굴색을 커버가 잘되며 화사하고 생기있게
만들어 주어요. 거울을 보면 자신감이 생겨요.
색상들이 다양해서 좋았습니다. 가격대에 비해서 발색도
잘되고 오랫동안 지워지지 않고 지속력도 너무 좋았습니다.
보기에는 작아 보이는데 용량도 많아서 오랫동안 실용적이게
사용할 수가 있어서 좋았구요. 아숴웠던 점은 뚜껑이 좀더
튼튼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블러셔를 사용할 때마다 느끼는
점은 어려보이게 해주고 자신감이 생기는 것 같았습니다.
절대로 단종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이거 20~22살 초반에 쓴 건데 그땐 퍼스널 컬러에 대해 톤체성을 갖고 있어서 누디한 베이지인 진저 허니 쿠키를 썼는데 노란기가 돌아 안 어울렸다
겨울 쿨 브라이트란 걸 알고난 후 안 어울리는 걸 뒤늦게 깨달았다
볼록한 형태이고 리본달린 앙고라 퍼프가 있어서 따로 브러쉬나 퍼프 필요없이 편리하다
발색은 퍼프로 발라서 불편하지만 그럭저럭 잘되는 편이다 다른 블러셔보다 발색이 선명하다 블러링한듯 뽀용한 느낌에 보송보송하다
이거 완전 한손에 쏙 들어오는 사이즈고 그립감도 좋다
라벤더 레몬 마카롱 리뷰입니다!
쿨한 연보라 색감을 생각하고 샀는데 보라 섞인 핑크 느낌..? 라이트한 색은 아니었습니다.. 좀 어둡게 발색되는 발색력이 너무 아쉬운 제품이에요ㅠㅠ 10번 정도는 발라야 겨우 티 나는 정도? 브러쉬로 바르는게 퍼프로 발랐을 때보단 색이 더 잘 올라오긴 해요.
레몬 마카롱 컬러 사용하였습니다.
매트하고 보송보송하게 발색됩니다. 모공을 매꾸어준다 이런 느낌은 없었는데 들뜸 없이 고르게 잘 팔립니다. 평타는 쳐요.
지속력은 좋았습니다. 팩트 없이 쿠션에 쿠키 블러셔만 발라도
오래갔어요.
완전 생 연보라 컬러라서 여쿨라인 친구가 발랐을 때 엄청 화사해보이더라구요! 타 브랜드들보다 정석 연보라 느낌입니다.
핑크 느낌 전혀 없는 연보라 그 자체에요.
안에 있는 퍼프로 바르면 약간 두껍게 발려서 블러셔로 얆게 한번 까는게 더 예뻤어요.
향은 무향이라 좋았습니다.
케이스는 잘 깨지는 편은 아니었지만 엄청 튼튼하다고 할 수는
없었어요…
03 오렌지쿠키 오랫동안 쓰고 있어요 화사함보단 좀 분위기 연출하고 싶을때 바르는 색인데 가을에 바르면 무드연출되고 한두번만 펴발라도 발색 잘 됩니다 퍼프가 내장되어 있어서 소장하기 간편한 점도 오래 제품을 쓰는 요인인것 같아요 외출에 브러쉬 따로 챙겨 다니기 번거로운데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