얇은 두께의 총알 브러쉬.
화장술이 늘수록 작고 얇은 브러쉬가 많이 필요하더라구요. 두꺼운 것보다는 쓰임새가 더 많은거 같아요. 저는 눈길이도 짧고 눈이 작아서 큰 총알브러쉬가 칠하려는 범위를 넘어가게되서요. ㅠㅠ
브러쉬 모질 같은 경우는 훌륭해요. 맥 수준 정도이거나 더 나은것 같기도 하고요. 눈에 닿을때 따끔거리지 않습니다.
저는 아이섀도우는 저렴이랑 고렴이 섞어 써도
브러쉬 만큼은 꼭 맥, 바비브라운, 피카소 써요.
한번 사서 10년 넘게 사용하니까요.
전체적으로 만족하고 저는 피카소 브러쉬 계속 구매할 의사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