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족시간보다 저렴하길래 구매해봤습니다. 제 다리는 앉으나 서나 누우나 그냥 컨디션따라 랜덤으로 잘 불어터지는 다린데 사실 휴족시간이나 휴족휴면이나 붓기가 빠지는지는 잘 모르겠고 그냥 시원한 맛에 씁니다. 휴족휴면이 휴족시간보다 나은 건 패치가 조금 더 길다는 거랑 냄새가 손톱만큼 더 낫다는 거 말고는 나은 점이 없어요. 붙이는 순간만 잠깐 시원하고 다리에 잘 붙어있지도 않아요. 어느 순간 옷이나 이불에 붙어있음. 그냥 다음부턴 휴족시간 살렵니다. 휴족시간 그만 사고 싶은데.... 플라시보 효과때문에 끊을 수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