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동안 변향도 없고 변함도 없이 달콤하고 섹시했던 최애 향입니다.
정말 10년전에 큰거 100ml로 사서 아직도 쓰고있어요 ㅋㅋ 근데 변향도 없고 진짜 깜짝놀랐어요 보통 향수 금방 향 변하고 쾌쾌해지는데 (예를 들어 바*레도 발다프리크는 산지 1년도 채 안되어 쾌쾌해졌어요 ㅠㅠ)
쥬씨꾸뛰르가 어린친구들한테 인기가 많은데 20대 중후반도 섹시하게 뿌리고 다닐 수 있는 어리지만 귀티나는 섹시함을 뽐내고 싶다면 이 향수가 최고예요 >.< 저녁약속있을 때에는 이거 뿌리고 나간답니다 ㅎㅎ
꽤 늦은 생일선물이라 겨울향수를 받았다.
뿌리고 바로 엘베를 탔는데 좀 울렁거려서 아 이거 좀 진하구나 라는 생각을 했음. 비바라쥬시 누아보다 느끼함. 첫 향은 백화점 1층 냄새임. 버스를 타고 좀 타다보니 어디서 가볍게 달달한 사탕같은 향이 나나했는데 이거였음. 이 향이 지나고 나면 꽃향이 올라오기 시작함.
올리브영에서 별 기대없이 맡은 향수가 의외로 취적
한번 뿌리고 오? 이러고 인터넷으로 주문! (가격차가 너무 크다..)
구매로 이어준 가장 큰 이유중 하나는 지속력
낮11시경에 뿌리고 집에 도착한 밤 11시까지 향이 나는걸 보고 아 이건 사야해 였음
엄청 무겁고 달달한 향임
벌이 꼬일 것 같아 달아서 호불호 확실하게 갈릴듯
너무좋아요 너무
유명해지는거 싫어서 후기 쓰기 싫을 정도예요
향은 엄청 달아요 엄청 달달한데 여성스러운 플로럴의 달달한향
그리고 저는 약간 무겁게 달달한 향 같아요
제가 맡을땐 과일향이 안나는데 주변사람은 과일향이 난대요
그리고 이거 향이 엄청 세서 한번만 뿌려도 진해요
최대 2회, 그 이상 뿌리면 민폐일정도!!!!
호불호 안갈릴 향일줄 알았는데 당장 엄마가 너무 싫어하시네요
너무 머리아프대요 심지어 뿌리고 6시간정도 지났을때였는데
올리브영에 있던데 한번 시향해보세요
지속력도 쎄서 옷에 뿌리면 2일 후에도 나는 무서운 녀석입니당
제가 진짜 사랑하는 향수인데 순위가 진짜 낮네요 8-8
처음엔 인터넷에서 그저 추천받아서 산 향수인데 시향도 안해보고 탑에 패션후르츠가 있길래 아 상큼하고 단내겠다 하고 샀어요 딱 묵직하고 달고 포근한 가을~겨울 향수에요 평소에 저는 머리아픈향 질색하구 가벼운거만 좋아했는데 이거 사구나서 달라졌어요 ㅠㅠ 진짜 좋은 단향이 나요 따듯하구 단 향...s2 보통 이 정도로 단냄새는 머리아프고 지끈지끈 질리는데 이건 다릅니다 ㅜㅜ 두려워서 30ml 샀는데 더 큰 용량으로 재구매 의사 있어요 최소 이번 가을겨울은 이 향수랑 함께할둣... 맘에 드는 향수 찾기 힘든데 시향도 안해보고 좋은거 찾아서 다행이에요 상큼한 향은 얼마 안가지만 포근한 향이 시간이 지난 후에도 은은하게 나서 좋아요 침구에 뿌리고 자면 ㅎ ㅏ아..,말할 것도 없음 달고 포근한 향 좋아하시몀 후회 안하쉴둣 해요
이거 순위 왜이렇게 낮아요ㅜㅜ 너무 좋은데ㅜㅡ
너무너무 제취향인데 향알못이라 이 매력을 다 설명못해 아쉽습니다.
첫향은 상큼달콤한 과일같은 달콤함이 느껴지는데, 조금 지나면 바닐라나 향목같이 포근하고 우아한 단 향이 납니다. 머스크니 뭐니 그런 향이 없어서 아주 편안하고 침구에 뿌려도 머리 아프지 않아요.
그리고 EDT가 아니라 EDP이라 그런지 향이 아주 오래가요! 옷소매에 한번 뿌리고 하루종일 지속되고, 다음날에도 같은데 또 뿌렸더니 몇일째 잔향이 달콤하게 나요.
30미리짜리 하나 사고 저렴해서 친구 줄까하고 하나 더 샀는데 그냥 제가 다 쓰려고요. 이건 정말 한통 다 비울 수 있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