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스한 햇살에 말린 보송보송한 이불커버와 세탁을 끝낸 옷감속에서 느껴지는 청결하고 향긋한 코튼향입니다. 우리들의 일상 속에서 익숙하게 느낄 수 있지만 금새 날아가버리는 코튼향을 오래 간직 할 수 있도록 향기로 담아 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