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발이라 발의 피로함을 많이 느끼는데 확실히 이거 붙이고 자면 잠도 잘 오고, 발도 편안해지면서 발이 한층 부드러워진 느낌이 듭니다
올영에서 세일할 때 구매했어서 다음번에도 세일하면 그때는 좀 많이 사들고 가야겠어요
하루종일 서서 일하는 분이나, 발이 불편하신 분들은 꼭 한번 붙여보세요
싼맛에 사서 다 쓸때까지 꾸준히 했는데
아침에 일어났을때 발바닥에서 끈적한 갈색물질 등이 많이 묻어난걸 보고 뭔가 몸에서 노폐물이 많이 배출됐겠지 하면서 몸의 변화를 기대했으나
전혀 그 어떤 별다른 반응이 없었음
효과가 있는건지 없는건지도 모르겠고 진짜 그 갈색물질이 노폐물이 맞는건지도 모르겠고 그냥 다음 부터는 절대 이런데 돈 안쓰기로 결심함
다이소에 가면 1000원이었나 2000원에 파는데
사실 이런 거 다 속임수고 뻥인 거 알지만 그래도 기분이라도 내는 용으로 자주 씀
붙이고 자면 보통 발바닥이 뜨듯해지면서 뭔가 빨려나가는 느낌이 나는데 아침에 일어나서 보면 까맣고 찐득한 물이 나와있는 걸 볼 수 있음 근데 난 갠적으로 다이소에서 파는 활기천Q가 더 따듯하고 좋은 거 같음 이런 류의 패치들은 까만 물 보는 쾌감으로 하는 건데 별로 많이 안 나오고 크기도 넘 작음 그리고 내가 개인적으로 라벤더향을 안 좋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