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자같은 부분은 안쪽 닦아내기가 너무 힘들어서 안씀
고리부분이 너무 커서 처음엔 잘 안썼는데 펜치로 아주 살짝만 찌그러뜨려서 약간 좁게 만들었더니 좁쌀여드름 짤때 진짜 딱좋음. 스댕이라 내구성도 좋아서 이거 하나로 지금 5년째 쓰는중
+흉터 안 남으려면 손으로만 안 짜면 되는 게 아니라 피지, 염증이 나올 구멍을 내주고 짜야 함. 약국가면 란셋 100개에 3천원이면 사는데 그거 하나 사다가 여드름 껍질만 구멍낸다는 느낌으로 살짝 찔러서 짜면 됨. 란셋이 뭐냐면 손 따는 기구에 넣는 그 침임.
이 리뷰는 2019.07.02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