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똥손임
성인 된 이후에 화장 시작했는데 말이 시작한거지 하는 일이 손에 꼽음
일 년정도 일하면서 매일 화장한 적이 있는데
그때 트러블 올라오면 이거 썼음
보통 바비에서 나오는 파데 2호 샌드 사면 딱 맞는 피부고 트러블자국 가리려고 2.5호인 웜샌드 구매
그냥저냥 썼고 촉촉한 타입이라 세팅 잘되는 요즘 컨실러 컨트롤 잘하시는 분들은 이게 답답하실 듯함
본인은 클리오 킬커버같은 컨실러는 샀다가 처박템 됐고 최대 컨트롤 가능한 컨실러가 더샘 봉컨실러정도
근데 이거 십년 전쯤에 나와서 이제 안나오는 거로 아는데 아직도 파나 모르겠네
촉촉한 컨실러 찾는 분들이나 저처럼 똥손인데 뭐라도 얹어보고싶은 분들 추천
잘만 해보면 점 가리는 것도 가넝한.
예쁜상아빛ㅋㅋ
백화점 제품이 다 그렇듯 매장언니들의 상냥함 덕에 피부에 딱 맞는 제품 골라주셔서 잘 사용중입니당ㅋㅋ
바르면 윤광 돌구요 브러쉬나 손으로 발라주면 잡티 더 잘 가릴수 있어요!
선물하기에도 좋으나 사이즈가 작아서 선물한티는 많이 안납니당.. 립스틱보다 훨 얇은 크기에요
국소부위만 사용하면 넉넉히 사용가능하구욥
모공가리는것 보단 잡티가리기용이 좋습니당!
가격에 비해 별로..
일단 색상을 자연스럽게 쓰려고 웜 아이보리 썼었는데 노래서
볼따귀에 주근깨에 쓸거라서 색상부터 미스였다.
그렇다고 커버력이 좋으냐?노노
커버력은 중 정도였다. 정말 미세한 터치로 해서 완벽히 커버해도 밀착력 별로. 지속안되고 다 날라가서 이러려고 산게 아닌데 자연스럽게 다 보이더라..
다만 주근깨커버 말고 다른커버 하기에는 괜찮았고 성분이 좋았다.
이거 진짜 좋아요ㅠ 건성이라서 컨실러하면 잘 떳는데 이거 1도 안뜨고 색깔도 내피부에 딱맞고 존좋...☆
발림성은 진짜 파스넷처럼부드럽구요ㅠ😆
커버력은 말할것없이 너무 좋고 크기도 휴대용으로 적절😊
입술 주변에 베이스 무너지면....ㅠㅠㅠ 이걸로 바로 수정가능💘
다만 가격이 쫌 세지요..??
그래도 가성비는 진짜 좋아요
한개다쓰고 2통째!<
처음에는 바비브라운이니까 라는 생각으로 씀.
내가 이걸 2년 좀 안되게 썼었는데 그냥....다른걸로 갈아타기 무서워 썼었는데 우연히 친구 컨실러를 써보고는 이 제품이 얼마나 겉돌았고 커버력이 약했는지 알게된 이후로 안씀...ㅠㅠ나 처럼 트러블흔적 때문에 커버력 중시하는 사람들은 다른 제품 찾아보시는게 나을듯!
입가 칙칙한거 정리하는 용도 이외로는 전혀... 사용할 수 없음 이게 컨실러가 맞나 할정도의 커버력 얼굴에 자잘한 잡티들이 많은데 그런걸 전혀 가려주지 못한다... 그래도 장점이 있다면 촉촉하고 발림성은 진짜 굳 비싼 컨실러라고 꼭 좋은건 ㄴㄴ... 립메이크업 수정할때 들고다니기는 편할듯
엄마께서 사놓고 안쓰신다고 나한테 버려주심. 개이득?!?
고체컨실러랑 각질이랑 만나면 최악이란걸 알기에... 애초에 여드름 짠 부분이나 새살 올라오고 있는 부분에 사용해보지 않았음. 처음부터 다크써클 용으로 쓰는중! 내 다크써클이 너무 뿌리깊은건지... 솔직히 완벽하게 커버된다고 보기엔 무리가 있음. 엄청난 커버력은 아님!
근데 발림성은 정말 좋다 부드럽게 잘 발리고 토도톡 두댕겨주면 들뜨지도 않음. 볼에 가벼운 홍조 가리는 용도로도 괜찮음.
전반적으로 괜찮긴 괜찮은데... 경쟁력이... 다메요.... 가격이 싼 것도 아니니까... 공짜로 받았으니 잘 쓰지만 굳이 내 돈주고까지 사고싶지는 않은 제품
별로... 밀착력 지속력 모두 별로였음.
작고 얇아서 휴대가 간편하고 패키징이 깔끔한 거 말고는 장점이 없다.
이거 쓰다가 더샘, 루나 컨실러 써보고 충격을 맛보았을 정도 ㅋㅋㅋ 트러블 자국이 이렇게 하루종일 완벽하게 가려지는 거였구나. 그랬구나... 라며 지난 3년을 반성하게 만든 녀석
꽤 오랫동안 서너개쯤 썼던 제품. 엄청 좋아서 쓴 건 아니고 그냥 슥슥 쓰기 편해서 썼음. 노랗고 트러블 자국 유별난 슬픈 여자라 색상에는 별 불만없이 썼음.
그러나! 밀착력이 조금 부족함. 눈 밑에서도 좀 뜨고 그 외의 부분에서는 나 컨실러했음!을 외침. 자연스럽게 밀착된 느낌이 아니라고 할까. 암튼 내가 왜 몇 개씩 썼는지는 잘 모르겠는데 트러블은 안 나서 유목민 생활 안하려고 그랬던 것 같기도..
가격 대비 비추!
밀착력이... 네 솔직히 좀 안좋아요. 그리고 크리미하게 잘 발리고 안건조하긴 한데 시간 지나면 개기름에 금방 지워져요. 바비 컨실러는 팟타입들이 훨씬 나아요.
애초에 바비 컨셉이 완벽한 커버력이 아니라서 그런가 전반적으로 커버력이 진짜 뛰어난 제품이 드물어요.
컨실러인데 커버력이 중이라 일단 별로....
커버력은 쓰는이에게 따라 달라지는 다루기 힘든 화장품
근데 촉촉해서 잘씀 항상 가지고 다니며 수정용으로 씀!
그러다 보니 한 1년정도 쓰는듯 한데 벌써 다꺼가는데 가격이 미쳤어 정말
촉촉해서 또 사고싶은데 가격이 눈물을 흘리게 해 고민중 그래서 굿굿에서 쏘쏘로..
사실 정말 좋으면 가격 신경 안쓰지만 무난히 좋기에 가격이 눈에 보임
이 컨실러 저렴이 같은거 없나..
3개째 사서 쓰다가 지금은 캔메이크, 페샵 컨실러로 갈아타서 쓰는 중
건성피부에 흰피부라 컬러도 맞고 수분감이 있어서 부드럽고 깔끔하게 잘 발리긴하는데 너무 잘 지워지고 가격대비 용량도 너무 작음.
점, 코 옆 빨간 부분에만 바르는데도 몇달 못씀.
외관은 깔끔해서 맘에듦.
붉은끼를 가려준다고 해서 샀는데
그닥 잘 모르겠다...
바비 제품 중에 처음으로 실망한 제품...
뾰루지 나면 진정시켜주는 성분이 있다고
해했는데... 커버가 잘안되니깐
좀 짜증났음... 차라리 에스로터컨실어 살걸
후회했지만... 뾰루지 진정성분이 있다고 해서 그런가? 뾰루지가 금방 가라앉은것 같기도 하고
기분탓일지도 모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