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루콧토? 시르코토? 울언니가 일본 출장 다녀오면서 사온 그것보다 이게 훨씬 부드럽고 구하기도 쉽다! 피부가 쉽게 울긋불긋해지는 타입이라 시루코토 사용했을때는 아무리 스킨을 듬뿍 젹셔도 닦을때 아픈?따가운...느낌이 있을때가 있었는데 미샤는 스킨 똑같이 뭍혀서 아무생각없이 북북 닦아도 전혀~전~혀 따갑지가 않다!
스킨푸드 세일할때 이거 비슷한거 있길래 써봤는데 부드러움은 비슷한데 미샤보다 얇다 ㅠㅠ
미샤는 나눠서 써도 스킨 잘 먹고 짱짱하게 닦았었는데
스킨푸드는 솜 나눠서 스킨적시면 얇아서 흐물흐물해진다
그래서 이번에 스킨푸드에서 산거 다쓰면 이거 다시사서 계속 안바꾸고 쓸 예정!
스킨팩하기에는 아무래도 스킨푸드가 얇아서 피부에 착붙는감이 더 좋겠지만 나는 솜을 스킨뭍혀 닦는 용도로 더 많이쓰니 미샤가 훨씬 더 좋다. 그리고 미샤도 스킨팩할때 나름 착붙는댜...
#인생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