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위기 묘하게 만들어주는 렌즈에요! 오렌즈거 답지 않게 착용감도 너무 좋고, 직경도 딱이고 그래픽도 예쁘고 발색도 딱 적당해서 너무 애용했어요. 점점 취향이 바뀌어서 이제는 안경을 자주 끼고 가끔 원데이로 투명렌즈, 아주 가끔 원데이 써클을 끼지만 취향 다시 바뀌면 바로 살 것 같아요!
저는 직경이 13.5정도면 딱 시원하게 잘어울리는정도고
그레이 렌즈의 아름다움을 이 렌즈로 딱 발견했어요
제가 쿨톤이라 이렌즈끼면 딱 이미지가 차가워지고 세련돼보여서 너무좋구
눈동자가 커지는건 눈에 비에 크지않지만
부담스럽지않게 딱 이뻐져서 좋아용
착용감도 매우매우좋았습니당
진짜 내 인생렌즈ㅠㅠ 다 떠나서 렌즈 그래픽이 너무 예뻐서 착용감이 별로임에도 불구하고 데일리로 계속 끼고 재구매만 몇번째인지 모르겠음,, 좀 튀는 그레이 렌즈를 좋아한다면 강추❗ 이걸 끼면 고양이상처럼 보이고 그냥 예쁨,, 단지 착용감이 좀 별로임 몇시간 안 지나도 건조하고 건조해지면서 훌라현상이 살짝 있음 심하지는 않지만 가끔 있어서 별로일수도 있음,,
색상도 마음에 들고 그래픽 디자인도 예쁘고 직경도 부담스럽지 않은 크기라 좋은데 45000원짜리 렌즈가 이따위 착용감이라니...
참고로 말하자면 그래픽 디자인이나 색상은 예쁘긴 하지만 대부분의 쓰리칼라 렌즈들이 그렇듯 얘도 자연스러운 느낌은 아님. 데일리로 끼려면... 낄 수도 있겠지만 메이크업을 화려하게 하지 않으면 눈동자만 너무 튀어서 전체적으로 어색하고 좀 동동 떠보이는 느낌이 듦. 데일리로 낄만한 자연스러운 그레이 렌즈를 찾는다면 다른 걸 찾아보길 추천.
지금도 끼고 있는 데일리 렌즈에요!
렌즈는 3개월에 한 번씩 바꿔주고 있구요, 매번 다른 새로운 렌즈를 찾아다니는 렌즈 유목민 생활을 하다가 정착한 렌즈에요~
평소 직경이 작은 렌즈를 선호하는 편인데 제니스 3칼라 라인은 다들 직경도 괜찮고 그래픽도 넘넘 예쁘더라구요
이 전까지는 브라운 렌즈만을 추구하다가 새롭게 그레이 렌즈에 도전하게됐는데 주변 반응도 핫했어요!!
제니스 3칼라는 대부분 후기에 잘 찢어진다, 훌라가 심하다 이런게 꼭 보이더라구요ㅠㅠ
그때문에 제니스로 넘어갈 때 고민을 많이 했었어요. 이 전에 끼던 렌즈들은 가격대가 3만원 안팎이였는데 제니스는 4만원대잖아요?ㅠㅠ 제니스 후기들을 보면 다 넘넘 예쁘고ㅠㅠㅠㅠ 근데 제가 뽑기를 잘 하는건지 잘 찢어지고 이런건 없었어요
렌즈 꼈을때 이물감이 느껴지면 세척기에 집게랑 같이 세척하는데 그러고 나서 끼면 또 괜찮아지더라구요
저는 다음 렌즈도 네츄럴그레이를 선택할거같습니다!
아 정말 그래픽 너무 예쁜데 진짜 너무너무예쁜데 직경조금만 크게 만들어주지 . 너무 작다. 그리고 45000원을주고 예쁜쓰레기를 얻었다. 시발 착용감이 5000원렌즈보다 안 좋고 앞도 뿌옇게보이고 눈 아프고 눈너무 건조하고 미치겠음 ㅠㅠ 착용감안좋다는후기를 마음 깊게 새길걸 ㅅㅂ 나는 안 그럴줄 알고샀다가 돈아까워죽음 윽
자연스러우면서 신비한 느낌나게 티나는 렌즈. 쓰리컬러 세가지 써봤는데 그중에 제일 나았음. 그치만 컬러렌즈는 오래 안쓰고 가볍게 쓰다가 빨리 버리는 편이라 계속 쓰기엔 가격이 넘나 깡패스럽다. 정말정말 이쁘지만 이돈이면 다른 저렴이 괜찮은 렌즈 두쌍, 운좋으면 행사로 세쌍도 살수있으니 왠지 다시 돌아갈 생각이 안날듯. 그래도 모양 자체는 인생렌즈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