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추가(26.04.02)
좋아서 두 통째 쓰고 있음
이상하게 이걸 일주일 정도만 쓰면, 아니 3-4일만 써도 건조해서 찢어질락 말락 하던 입술이 컨디션이 좋아짐.
이유가 뭐지; 이유를 모르겠네; 약초라도 넣었나..
암튼 얘를 쓰면 아팠던 입술이 안 아파진다.
진저슈가랑 얘랑은 다른 역할로 쓰는중..
입술이 건조해서 아플땐 이걸 쓰고 있음
최초 후기(25.03.14)
유명하길래 궁금해서 사봤는데, 일단 첫인상은 향이 세다는것? 약초? 약향? 같은게 진하게 풍겼음.
멘솔같은 화한 느낌이 있지만 엄청 심하진 않음. 상쾌한 정도?
근데 제형이 내가 좋아하는 꾸덕한 타입은 아니고, 손가락으로 문지르면 체온에 녹으면서 가벼운 오일처럼 손에 녹아남
개인적으로 꾸덕하게 입술에 오래 남아있는(?) 제품을 선호해서, 내 취향에는 조금 가벼웠음. 보통 사람들은 잘 쓸듯.
하지만 난 바세린보다도 더 꾸덕한게 취향이라.. (에뛰드 진저슈가 립마스크를 선호..) 유명하고 평이 좋길래 내 기대치가 높았음. 기대를 많이 했는데 아쉬웠다.
이 리뷰는 2025.03.14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