촉촉한척 하는 여우
늑대 가지고 노는 여우가 아니라 나를 가지고 노는 여우다;;;
올영에서 테스트 했을때 너무 촉촉한 진짜 워터리에 가까운 수분크림 같은 느낌이길래 바로 구매했는데
정작 본격적으로 바르고 나니까... 금방 날라가더라....?^^
시간지나면....속에서 건조하더라구....dry...^^ 땡겨...
그래도 2점 아닌 3점을 주는 이유는 모공끼임이나 밀림이 그렇게 크게 느껴지진 않았어서 인거 같습니다
물론 아예 없다! 는 아닌거 같거든요..? 모공낌 코옆낌 같은 경우는 애초에 뭐가됬든 시간 지나면 그럴 가능성이 높고..
대신 바쁘다고 대충 펴바르면 한쪽은 제대로 안 펴발린채 뭉쳐있을거 같긴 하구요 근데 그게 밀림이라고 보긴 좀 그래...
지속력...은 그냥 그랬읍니다 얘 가격 생각하면 좋진 않았다고 얘기하고 싶은데 그동안 다른 브랜드 톤업크림/톤업선 쓰면서 더 안좋은 지속력 가진 애들도 마이 봤기 때문에 그 애들과 비교하면 뭐..
촉촉한 제형이면서 오래가는 톤업크림은 아무래도 만들기 힘든가봐요
이 리뷰는 2022.02.01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