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향기가 나고 싶다면 추천
미국 애틀랜타 공항 면세점에서 시향해보고 산 향수
처음에는 향수가 진해서 살 생각이 없었는데
비행기 타기 직전에 어디서 좋은 냄새가 나길래 봤더니
이 향수의 잔향이였고 바로 달려가서 사온 향수
진한 파우더 냄새라고 생각했는데 시간이 지나니
점점 옅어지며 이 향수의 진짜 플로럴한 파우더 향이 났다
이 향수의 최대 장점은 샤넬이나 다른 독한 향수처럼 독보적이지 않지만
내 많은 향수들중 가장 지속력이 뛰어나서 전날뿌려도 다다음날까지 옷에 배어있을 정도
단점은 어디서 맡아본것같은 플로럴 로즈 파우더리 향수라는것
이 리뷰는 2022.03.06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