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이걸바르고 얼굴이 제대로 뒤집어 져서 평소 파데만 바르다 비비에 관심을 가지던 내게 한번 써보라 그래서 써봄..결론은 그냥 버림..ㅠ 내가 파데를 바르다 발라서 그런지 모르겟는데 너무 회색끼 도는게 심하고(참고로 본인은 옐로우베이스 22호 정도 피부임) 분명 많이 안발랏는데도 너무 두껍고 얼굴이 갑갑해서 당장 지워버리고 싶었음..진짜 얼굴이 사람피부가 아니라 석고상 된기분..사진찍은거 보니 얼굴만 동동떠잇는것 같고..그래서 다른 톤을 테스터 해봤지만 내겐 파데가 답임을 깨달음..그리고 물론 오전에만 바르고 바로 지워서 다행히 얼굴에 여드름 조금조금씩만 올라오고 며칠 화장안하니까 다시 수그러듬..며칠 바르고 다녔으면 진짜 나도 얼굴 뒤집어질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