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부터 쓰던 제품으로 건성에 얇은 피부인 내겐 필수템이었음... 몇통 썼는지 셀 수도 없음ㅎ
쫀!득!쫀!득!한 제형이라서 호불호가 갈릴 것 같다. 꿀을 바르는 느낌이 들기도 함. 동생은 끈적거리고 기름져서 싫다고 하던데 내기준 쫀쫀하고 촉촉한 느낌이어서 좋았음.
두드려서 잘 흡수시켜주면 좋은데 좀 귀찮긴 함. 머리카락 달라붙는 거 싫어하시는 분들은 비추.
너무 좋아서 셀 수 없이 많이 썼지만 시간지나면서 가격도 오르고 효과도 이전보다 덜 한 것 같아서 갈아탐.
유채꿀이라고해서 고보습일것 같아서 구매했는데 괜찮았던 제품이예요 생각보다 끈적거림이 심하지도 않았구요 그리고 바르면 그 꿀향이 나는데 거슬리는 정도는 아니었어요 생각보다 엄청 보습력이 좋다던가 그런건 아니었고 그냥 무난무난한 제품이었던 것 같아요 다만 흡수가 좀 더뎌서 두드려줘야해요
리뉴얼 전 :
인생템. 진짜 꿀 바른것처럼 쫀득쫀득. 향도 그냥 꿀향. 겨울에 최고봉. 그냥 말필요없음.
리뉴얼 후 :
흡수력이 더 좋아지긴 했으나 특유의 꿀같은
쫀득함은 사라짐. 향이 싸구려처럼 바뀜.
사용 한달 후쯤 트러블 폭발로 피부 망가짐.
이거 사용하던 지인들도 리뉴얼 된 후 똥템됐다고 다들 떠나감.
리뉴얼 후, 여전히 잘맞는 분들도 있겠지만 성분은 안좋아진게 분명해요 ㅠㅜ
다들좋다고 하셔서 매장가서 테스트해보니까
오 좋아좋아해서 삿거든여
음 근데 얼굴에 직접바르니까 바른 직후엔 오 역시 좋아좋아 냄새도 좋아햇는데 !
이게 좀 지나니까 흡수가 확되면서 점점 건조해지더라구여 유.유...
그 다음에 크림을 빨리 발라주지않으면 얼굴이 땡긴달까.. 재구매의사는 없어요 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