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성인 동생 걸로 샀는데, 어떻게 사용해야하는 지를 모르겠다고 처박아뒀길래 본인이 겟챠!
늘 리뷰에서 언급하듯, 본인은 악건성이고 기초제품을 아주 유분유분하게 해놓고 피부화장을 좀 매트하게 하는 걸 선호함.
그래서 마지막에 얘로 마무리 해봄.
이게 정말 마음에 들었던 게, 양조절 정말 잘해서 아주아주 얇게얇게 발라주면
쿠션써서 만들어 낸 윤기도 살리면서 지속력도 올려줌.
뿐만 아니라 머리카락 얼굴에 붙어대는 것도 해결해주고, 전화하고나서 폰에 메이크업 묻어나는 것도 해결해줌.
유일한 단점은 가격...면세점 찬스가 있었으니까 샀지, 아무리 좋아도 쌩돈주고는 못사겠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