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라인 써보다가 향이 좋아서 구매했어요
머리카락이 얇고 엄청 건조해 진짜 잘 안 마르는 타입이에요
다른 라인에 비해 워터리하다고 느낄 만큼 가볍고 드라이 하기전에 꽤 많은 양을 발라도 떡지거나 무거워 지지않아요
다 마른 머리가 놈 부스스해서 끝만 발라도 가벼워요
가볍고 리치하지 않는 제품을 찾는다면 이 제품 괜찮아요
머리카락이 가늘어서 무거운 헤어 오일을 쓰면 금방 기름지더라구요. 그래서 항상 가벼운 헤어 오일을 찾아서 쓰고 있어요.
푸석한 모발용 이고 향은 에끌라 로즈. 유리용기도 핑크색이라서 핑키한 느낌이 좋네요. 제형은 투명하고 살짝 점성이 있어요. 저는 열로 머리결 보호하고자 드라이전에 바르고 있는데 많이 건조할 때는 드라이 후에 헤어 끝 위주로 한번 더 가볍에 발랐어요.
로즈 베이스의 오일 향이 너무 좋아서 드라이 후에 바르면 향이 더 오래 갈 것 같아요.
영양감과 윤기도 주면서 산뜻한 마무리여서 여름에도 쓰기 좋더라구요.!
향이 정말 다 했다고 생각되는데요 고급지고 달달한 장미 향에다 바르고 나면 향도 잘 나서 좋고 다른 에센스들에 비해 묽은 느낌이라 바르기 더 편했어요 바르고 나면 머릿결은 당연히 부드러워지고 정전기 예방에도 좋고 머리 끝 갈라짐도 없어서 좋았어요 스타일링 후 마무리로 발라주면 좋을 것 같아요
탈색을 1번 하고나니 머릿결이 많이 상해서 헤어오일을 사용하게 되었는데 빗질하기 전에 머리카락 끝을 중심으로해서 발라주면 엄청 부들부들하게 잘 빗겨서 좋아요
향기는 은은한 로즈향인데 지속력이 오래가서 향수뿌린 듯이 향기가 지속되었어요~~ 꽃향기 좋아하시면 만족하실만한 헤어오일입니다~!
은은한 로즈향 나서 좋았어요! 제가 플로럴 계열을 좋아해서 제 취향에 맞았어요! 로레알 좋다고해서 구매 해봤는데 원래 미쟝ㅅ썼는데 그것보다 가벼운 느낌이에요! 머리 마르기전에 바르고 드라이기 하는편인데 드라이하면 향이 다 날라가서 아쉬워요ㅠ 머리 마르기전에 바르면 좀 많이 발라도 떡 안져서 마르기전에 바르는게 좋아요! 더 머리가 빨리 마르는 느낌? 저한텐 이게 너무 가벼워서 다음에는 로레알에 젤 쎈? 그런 오일 한번 써보려구요 그리고 다른 제품들에 비해 싸서 아마 로레알로 정착할듯해요ㅎㅎ
엑스트라 오디네리 오일 다른거 몇가지 써보다가
용기 색깔도 핑크고 로즈라고 해서
호기심에 써봤어요
향이 확실히 조금 로즈향으로 달랐고
나쁘지 않다고 생각했어요
펌프형태로 사용하기도 편했고
손에 펌핑했을 때 굉장히 오일리하기 때문에
대충 몇번 비벼 머리에 바로 발라줬는데
이렇게 바르면 정전기가 잘 안일어나서
저는 좋았어요!
기본 로레알 라인들이 싫증나시면
한번쯤 써봐도 좋을것 같아요!
로즈플로럴향이 너무 좋아요.
다만 말리면 향이 거의 안 남는다는게 단점입니다 ㅠㅠ
오일이지만 너무 기름지지 않아요.
저는 얇은모발이라 너무 기름지면 볼륨이 죽는데, 이건 그렇지 않아서 좋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리치타입 만큼 윤기도 잘 나는 편이고요.
다만 겨울엔 좀 건조한 감이 없잖아 있어서 크림형 에센스 약간 섞어서 쓰니 딱 좋아요.
향좋아서 샀는데 딱 한번쓰고 욕실 청소하다가 얘가 살짝 옆으로 넘어졌더니 바로 와장창😭 케이스 너무 약한거 아닝가요... 이런경우는 처음이에요 향은 정말 좋았어요....다시 사야죠ㅠ
+다시 사서 쓰는중인데 향 너무 좋아요!! 저는 머릿결이 괜찮은 편이라 효과는 크게 안따지고, 머리 부시시해지면 차분하게 하는 용도로 하는데 효과면에서는 그럭저럭이에요. 케이스는 안깨지게 모셔두고 있습니다 쓰시는분들 조심하세요ㅎㅎ
대만족템이에요
로레알 극손상모용 리치 오일을 사용하다가 향이 무거워서 그런지 좀 질리기도 하고 극손상모지만 너무 기름 느낌이라 양조절을 못하면 늘 떡진머리가 되더라구요 ㅠㅠ 빗자루머릿결은 오일을 흡수시키지 못하고 걷돌아버리니까 떡진머리가 되는것이였어요.
헤어템 여기저기 방황하다가 로즈 오일에 정착했습니다.
로즈향이 진하지도 않고 인위적인 향도 아니라 바를때 기분이 너무 좋고 너무 무거운 오일이 아니라 떡진머리가 되지 않는 점이 너무 좋아요. 미용실에서 머릿결 관리를 위해선 무조건 오일을 써야한다고 가르침을 받은지라 오일을 포기할 수 없던 차에 맘에 드는 제품을 찾아 넘 행복해요.
겨울이라 모자를 자주 쓰는데 정전기 방지도 되고 다들 머릿결 좋아보인다고 하더라구요.
저만의 팁을 알려드리자면
타올 드라이 한 뒤에 로레알 토탈리페어5 모이스처 크림에 로즈 오일을 조금 섞어서 1차로 발라준 뒤 드라이기로 머리를 말려 줍니다.
70~80%정도 머리가 말랏을때 적당량의 오일을 손바닥 전체에 비벼 머리 끝 부터 촵촵 발라주고 남은양으로 윗머리까지 발라주면
머릿결이 찰랑이고 광이 난답니다.
또 실제로도 꾸준히 이 방법으로 관리해주니 한결 부드러워졌어요. 꼭 한번 사용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당.
향이 참 좋아요! 은은하게 나는 꽃향기가 아주 좋습니다. 다만 리치한 편이라 기름지는 분들도 계실 것 같아요. 저는 기름지지 않아서 쓰고 있는데 저희 엄마는 머리가 떡진 것처럼 되서 안 쓰고 계십니다. 머리 끝부분만 소량 바르면 은은한향도 나고 머릿결도 제법 부드러워져요. 잘 맞는 분들만 쓰셔야 할 것같아요!
향이 은근히 은은하고 되게 좋았어요! 흔히 아는 로즈향이랑은 약간 다르게 더 부드러운 느낌?
근데 제품은 되게 별루였어요ㅠㅠ 꾸덕하지 않고 머리가 떡지지 않는 점은 장점이라 볼 수 있으나, 몇주 사용해봐도 머릿결이 장기적으로 개선되지는 않어요.. 바르면 그때는 부드럽고 촉촉해지는 느낌은 있지만, 헤어제품으로서 머릿결은 좋아지게 하고 보호하는 기능은 그저 그래요.
저는 모로칸 오일이나 실크테라피도 섞어서 사용하는데 이제품을 바른 뒤부터는 머리가 저녁만 되어도 좀 퍼석해지더라구요ㅠ
향이 좋아서 사용중이에요 한방울 반?정도만 소량으로 사용해도 향이 은은하게 퍼지면서 좋고 머리 말리기전에 사용하고 있는데 머리가 너무 건조하시다싶으면은 드라이한후에 끝에 살짝 두드려줘요 일딴 떡지는 오일리함이 전혀 아니라서 괜찮더라구요 이십대초반에는 머리가 극극극손상이여서 로레알에서 제일 오일리한 제형만 고집했는데 너무 오일리한게 점점 부담스러워지더라구요 정말 질리게 사용했어서 그런지 몇년동안 로레알 안쓰다가 펌때문에 머리 끝이 손상이 심해서 에센스하고 같이 믹스해서 사용할만한 헤어오일 찾다가. 저렴하기도하고 너무무겁지도 않고 향도 괜찮은 적당한 오일이 딱!이거에용 로즈향 좋아하시는 분들은 추천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