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유의 어릴때 그 냄새... 어릴때야 뭐 막 발랐겠지만 딱히 이걸써야 할 이유는 없음.. 베이비화장품은 무슨... 그냥 상술이지. 싸고 순수한 맛에 쓰기 딱 좋음.
지금쓰기엔 얼굴은 너무 유분기 많고.. 냄새는 별로다 차라리 무향이였음... 머리아픔
걍 그저 그런.. 그냥 무난무난하다 딱히 특별히 좋은점도 모르겠고 굳이 살 이유도 모르겠는 제품
베이비인 내동생도 이거 다 쓰고 굳이 계속 쓰지 않았음.
별 딱히 좋은것도 모르겠고 베이비가 무슨 얼굴용 로션이야... 보습짱짱하고 순수한 제품으로 양조절하면서 쓰는데 제품력도 뭐 딱히...? 요즘 제품들 잘나와서
이 리뷰는 2020.11.01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