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가을날 영국 여행에서 느낀 느낌을 향으로 이름 모를 깊은 숲을 거닐며 역사를 알 수 없는 고목들과 그 길을 걸어가는 노부부의 꼭 잡은 손의 편안함 이런 정취를 향으로 표현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