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별로였어요. 탑코트의 기능은 빤짝거리기에 앞서 매니큐어를 좀더 오래 유지해주는 거라고 생각하는데 네일칼라가 하루만에 벗겨지는 마법을 볼수 있어요.. 아주 얄팍하게 원콧만 발라보고, 두껍게 투콧도 해보고, 손톱끝에도 조심히 발라줘보기도 했는데 결과는 다 같네요ㅜㅜ 손톱 끝부분부터 네일컬러와 함께 떨어져나가요. 또 유지하는 기능을 못하는거 치고 도톰한 유리알광택 느낌도 하나도 없구요..
그리고 다른분들은 아니라지만 전 아무리 조심히 말리고 자도 자국이 쉽게 생기네요..ㅜㅜ
이 리뷰는 2017.11.14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