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발을 보고 구입해야겠다 싶어 구입하고 엄마와 내 발을 해보는데 이게 각질 가루는 많이 나오는데 결과는 이전과 다를게 없는 기분이어서 아 망했다 돈 날렸다는 생각만 가지고 있었음
거기다가 몇 달뒤에 물론 짭이지맘 만원에 파는게 보임. 그리고 몇 주전에는 오천원에 파는게 보임. 난 호구다라고 생각할 무렵 각질 롤러의 종류가 스트롱 일반 약한의 타입으로 출시된 걸 보고 그래 마지막이다 싶어 각질이 심한 엄마와 아빠를 위해 스트롱을 구입하고 바로 썼더니 이것도 이번에도 망했다라는 생각이 들었음. 각질이 일어나기만 하고 정리가 안됨.
혹시나 하고 일반용으로 갈아끼워 다시 갈아주니 이게 무슨 과장해서 애기발이됨. 드디어 효과를 봄.
이거 사실분은 진짜 각질이 적은거 아닌 이상 부모님까지 생각하면 스트롱 사세요. 그리고 일반으로 정리해주면 말끔해짐. 마지막으로 롤러 청소에 물만 묻히면 된다는데 그래도 각질이 박혀있어서 흐르는 물에 칫솔질 몇 번이면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