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거칠어서 눈덩이 긁힐거같다. 처음 산 브러시여서 스머징이 이런 것인가.. 섀도우 긁어내서 섞는 것인가 .. 하고 계속 썼던 내가 한심. 옛날에 샀던거 구석탱이에 있길래 봤더니 이런 걸 아직 파는구나
유튜브에서 이 빗자루를 다른 용도로 쓰는 방법을 찾아냈어용 립제품 중앙에 바르고 가장자리를 브러시로 빗자루 쓸듯 쓸어주면 자연스럽게 스머지 된대요 밑에 분도 팁 남겨주셨네욤!
그냥 싼맛에 산 건데 일단 전 가루날림이라던가 발색력이 떨어지는 건 없었어요. 언더에 바를 때 썼는데 좁은 부위에 바르기 좋았어요. 다만 갈수록 모가 벌어져가서 점점 좁은 부위에 바르기 힘들어지더라고요.. 그리고 무엇보다 모가 뻣뻣하고 따가워요. 다른 분들처럼 괴로울 정도는 아닌데 벌어진 모가 눈을 찌를 때마다 따가워요...
할인할때 그냥 버린다고 생각하자는 마음으로 샀는데 역시나..
뭉떵뭉떵 바를때는 상관없는데 조밀조밀한 부분 바르거나 예민한부분 바를때 모가 너무 따가워요 ㅠㅠㅠㅠ 이거 언더에 섀도우 바르다가 눈알을 긁어서 아악 내눈 이랫다는... 좀 따갑고 섀도우를 아무리 발라도 많이 발라지지가 않아서 발색이 잘안되요.. 역시 아리따움 브러쉬는 정말 노추노추 차라리 다른 브랜드를 사세요 여러분 ㅠㅠㅠㅠ 진짜 아리따움은 브러쉬가 너무 따갑고 거칠어요..ㅠㅠㅠ
난 별로 안아팠음
이걸로는 음영보단 펄 들어간 섀도우 깔아줄때 씀 나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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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개월 써본 결과 모?가 꽤 많이 빠졌음 그리고 눈 자극이 너무 심함.. 넘나 아픔 색 발색은 이쁘게 잘돼는데 너무 아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