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구매 후 1년 사용 후기입니다.
제가 원체 덜렁이에 칠칠이라서 별명이 칠등신이긴 한데.. 그만치 많은 화장품들을 부수고 다녔지만 (떨어트려서..) 이렇게 연약한 아이는 처음..이에요..
두개 사면 할인되길래 친구랑 ‘오 개꿀’ 이러면서 샀는데 한번 떨어트리니까 안에가 와장창, 두번째에는 케이스 뚜껑 접합부가 날아갔어요. 지금 잘 맞춰서 뚜껑마냥 열었다 닫았다 하는데 마이.. 연약하네요..
색은 PW25 슈가 오렌지 컬러구요. 약간의 펄이 있는 글로우 오렌지에요. 발색은 잘 되는 편인데 동봉되어있는 브러쉬가 쓰레기에요. 진짜 발색이 뭉쳐버리는데 너무 떡치고 붕붕 뜨고.. 난리입니다. 사고 싶다면 그냥 다른 걸 사시길 추천하고, 샀다면 브러쉬를 새로 구매하세요!
이상. 물마시는 개구리였습니다.
pw38이랑 pw25를 샀는데 사실 25는 기대안하고 그냥 오렌지한 블러셔 하나 갖고있자 라는 생각으로 샀고 38은 플럼색이 너무 예뻐서 그냥 안쓰더라도 소장용으루 갖고있자 하고 샀는데 둘다 기대이상이에요ㅠㅠㅠㅠㅠ 25 진짜 핵핵핵핻 이뻐요 약간 펄들어있어서 더 예뻐요 ,, 플럼색은 말할게 더필요하나요 ,, 브러쉬도 좋고 발색도 너무 좋아요 다만 케이스가 약간 약한것같아서 불안하기능 한데 예뻐서 다 눈감아줄수있어요 ㅎㅎ
플럼색으로 샀당.
무광이어서 조금 볼이 뽀얘지는 게 있는 거 같다. 흰끼는 거의 없는 편?
브러쉬는 그저 그렇다. 고르게 발리지는 않고 약간 뭉치지만 부드럽게 발린다.
지속력에 매우 큰 의문이다. 이 가격에 이 지속력이 약간 아쉽다.
그리고 케이스!!!열때는 너무 힘들고 케이스 자체가 너무 부실해서 뚜껑이 쉽게 빠진다.
재구매 의사 ×
38호 구매했습니다. 포도핑크?색으로 비교적 맑게 발색되는 블러셔에요. 본통색은 엄한데 발색이 아주 진하게 되는 편이 아니여서 초보분들만 아니라면 어렵지 않게 시도해도 좋을 블러셔인것 같아요. 정가 11000원에 살건 아닌것 같고, 저는 쿠팡 로켓배송으로 4500원 정도에 샀거든요. 그정도 가격이 딱 적당해 보이는 제품이에요. 그리고 케이스가 좀 부실해요.. 에뛰드 섀도우보다 훨씬 더 불안불안해요..삐걱거리기도 하고.. 한번 떨어뜨리면 두동강 날 퀄리티여서 조심해서 쓰시는걸 추천드려요. 내장 브러쉬는 질이 괜찮은 편입니다! 연한 블러셔를 넓게 깔고 진한 블러셔를 살짝 바를때 쓰는 브러쉬로 아주 적합해 보입니다.
• 38호 구매. 올리브영에서 7700원.
• 플럼색/보라색 블러셔 진짜 좋아하는데 한국에서 솔직히 그런 걸 찾아보기가 힘들어서 올리브영에서 이거 보고 눈물나옴... 발색하면 핑크에 플럼 살짝 섞인 것 같아서 너무 과하지 않다. 진짜 색 너무너무너무 예쁘고 친구들이 블러셔 뭐 썼냐고 물어봤음. 뭔가 바르고 나면 그 부분 피부가 매끈해진다.
• 케이스가 좀 부실하다. 실수로 떨어뜨렸는데 깨지진 않았지만 플라스틱인 케이스가 분리됨...
• 재구매의사 10000% 다른 색도 사고 싶다. 38호 다쓰면 또 살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