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소문만큼 이제는 존좋블러셔가 아니다
23 피치핑크
스무살 초반때 많이 사용했던 제품!
그 때는 블러셔를 많이 구매해봤던것도 아니고 유명했었던 제품이니까 잘 바르고 다녔었는데 지금 한국에서 출시된 제품을 생각해보면 이제품 요철부각이 꽤 있어요.
텍스처와 사용감이 옛소문만큼 좋은건아니다.라고 말하고 싶네용 ㅎㅎ!!
피치핑크 색상은 금펄이 엄청 콕콕 박혀있는데
브러시로 바르면 펄이 많이 튀는건 아니지만 번지르르하게 볼이 하이라이트 된다는 느낌이 들어요.
봄웜분들이 사용하면 이쁠 웜핑크 색상이에요.
블러셔 베이스로 엄청 흰끼가득한거 사용하고 중화시켜줄 때 가운데에만 살짝 쓸어서 사용해주기 괜찮아요.
같이 내장된 브러시는 왜 존재하는지 몰겠다는...!!
암튼 예전에 잘 사용해서 블러셔가 움푹 패인자국이 있으니 3.5점으로 드리고싶네여
이 리뷰는 2022.08.07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