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리뉴얼 된 하트모양 P02 리틀샤이핑크 컬러 쓰고 있어요
핑크핑크 블러셔 사고 싶어서 일본 갔을 때 테스트 해보고 구매했는데 테스트 했을 때보다 메이크업 후 브러쉬로 얹었을 때 더 예쁘게 발색됐어요 !
은은하게 발색돼서 오히려 자연스럽게 느껴졌고 펄감도 예뻤어요 ㅎㅎ 맘에 들어서 잘 쓰고 있는 제품입니당
내장 브러쉬는 그냥 그래요 ,,, ㅎ
발색 개쩌는 친구...
양조절 필수.
내장 브러쉬는 개똥이라 따로 브러쉬 사용하는중
근데 ㄹㅇ 캔메이크만의 이 유니크함 못잃어...
일본가면 꼭 스캔하고 오는 화장품들중 하나
데일리 컬러도 많고 진짜 안흔한 그런 유니크한 색도 많고 근데 묘하게 유니크한 컬러가 더 끌려..
저는 가을 뮤트예요
일본 여행 간 김에 코스메 스토어 들려서 pw41이라고 쓰인 색 사왔는데 예뻐요!
팬색만 봤을 때는 불타는 고구마가 될 것 같은 색이었는데 막상 볼에 올리면 적당히 붉은 맑은장미색이 되더라고요 ㅎㅎ
내장된 브러쉬는 발색이 잘 안돼서 그냥 엘프 브러쉬 써주는데 발색 잘되고 예뻐용
다만 요즘은 국내 제품이 너무 잘나와서 굳이 직구하거나 웃돈 주고 살 필욘 없을 것 같아요
일본 여행 가신다면 6천원인가 8천원 정도로 구매가능하니 호기심에 사볼 순 있을 것 같습니다!
쨍한 색상 좋아해서 이거 정말 마음에든 제품이에요! 발색 해보면 쨍하거든요 ㅎㅎ 가루날림도 별로 없고 발색도 잘되고 ㅎㅎ 들어있는 브러쉬도 꽤 좋아요! 여행갈때 딱히 블러셔 브러쉬 안챙겨가도 되걸랑요 ㅎ
가격도 저렴하고! 계속 쓸 블러셔여요 ~
전 펄있는건 싫어서 항상 펄없는걸로만 사요 ㅎㅎ
근데 캔메이크 블러셔는 발색이 짱짱해서~ 펄있는 것도 한 번 사볼까.. 생각중이에여 은은한 펄이라 괜찮을 것 같더라구요:) 색도 다양해서 고르는 재미가있어요
근데 다른 블러셔보다 좀 금방 매마른다고 해야될까요? 몇달 썼는데 블러셔보니 위에.. 겉에가 약간 굳어?있어요ㅜㅜ 슬퍼요 .. 그래서 위에 좀 걷어내고 쓰고 있답니당,,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