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요
우선 뚜껑이 불편했어요 . 약뚜껑처럼 누른채로 돌리는 형식인데 굳이 화장품에 이런뚜껑을 왜썼지 싶더라구요 . 하지만 이젠 적응해서 다른리무버 쓸때도 누른채로 돌려요 .. ㅋㅋㅋ 그리고 용기입구에 마개가 없어서 몇 번 이나 확 나와서 얼마 쓰지도 않았는데 벌써 절반도 안남았어요 .이건 아직까지도 적응이 안되네요 ..
가끔 펄섀도 쓴날은 다 지운후에도 펄들이 약간 남아있긴 했지만 전체적으로 세정력은 좋았어요 .
사용하면서 따가움은 없었지만 눈앞이 뿌얘지는건 있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