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이 정말 불량식품같은 쌍큼한 향이 났었어요 개인적으로 나쁘진 않았습니다
근데 색상을 잘못사서 너무 찐하게 사과처럼 올라오고 펄때기들이 불호였어요 ㅠ.ㅠ 안에 퍼프가 내장되어있었는데 퍼프랑 잘 안 어울리는 조합인 것 같아요 그렇다고 손으로 바르기도 쫌 애매했습니다 ••• 좀 아쉽템이네요
구매 시, 무조건 잘 익은 생딸기 색상 추천♥
딸기스러운 색상에 향도 딸기향에 바르면 귀여워보이고 케이스는 더더 귀여워요!!! 하지만, 크림 제형이라 양조절 잘 하셔야 합니다. 안 그러면 볼 빨간 사춘기에 숙취 메이크업 돼요... 좋은 점은 떨어트려도 깨지지 않는다는 점!
이게 출시된지 4년 정도 됐을 텐데 다시 써보니
여전히 좋은 블러셔더라ㅠㅠ
가격도 저렴한데 퀄리티는 생각보다 요즘 블러셔들에게도
뒤떨어지지 않는다. 미샤 와플 퍼프로 살짝 찍어내고
바로 바르는게 아니라 휴지에 블러셔가 고르게 되도록
좀 문질문질해준 뒤 바르면 뭉침도 없고 볼에 수채화
물든 것처럼 발색된다.
맑고 깨끗하게 발색돼서 피부가 한 톤 더 밝아보이는
느낌도 난다. 지속력은 그렇게 좋은 편은 아니지만
금방 지워지는 건 아니라서 잘 쓸 수 있는 블러셔다.
케이스 촌스럽다고 하지말자. 나름 아기자기한 걸 ㅎ
까딱하다 단종될까봐 두렵다 ㅎ
이거 단종되면 큰일 ㅠㅠ 구관이 명관이라고 정말 맑게
발색되는게 짱짱. 요즘 이런 가격에 싸면서 맑은 블러셔
찾기 쉽지 않으니 특히 학생 분들은 한 번쯤 사보셨으면
좋겠다. 가성비 좋다.
1호 잘익은 생딸기 컬러 구매했어요
쨍한 레드컬러 블러셔는 로드샵에 은근 없어서 찾던 중에 이 블러셔를 구매하게 되었어요
생기발랄한 붉은빛으로 발색되는데 약간 다홍빛도 도는 거 같아요
그래서 쿨톤보다는 봄웜톤이 바르기에 좋을 거 같아요
또 발색이 진짜 엄청 강해서 쓸 때 주의하셔야 합니다
내장된 퍼프는 비추해요
거의 전색상 구매했는데 죄다 기승전핑크.
전체적으로 발색력이 굉장히 좋은데 반대로 말하면 불타는 고구마 되기 쉬움. 어떤 컬러든 일정 수준 이상 레이어링하면 홍조처럼 붉게 발색됨.
하나만 꼽자면 쌉싸름 자몽 딸기가 제일 예쁨.
내장 퍼프로 바르면 베이스 다 벗겨냄. 무조건 브러쉬로 발라야 하는데 브러쉬로 살살 두드려 발라도 모공/요철 부각 심함. 로드샵에선 이런 젤리 제형 좀 그만 냈으면 좋겠다.
양조절 필수!!
생각보다 발색이 잘돼요
또렷한 색감때문에 손등이나 휴지 등에
살짝 덜어서 조절하고 얇게 펴발라줘야 자연스러워요
톡톡톡 잘 두드려서 잘 펴줘야해요
부드러운 크림제형이라 발림성이 좋아요
크림제형이다보니 살짝 뭉치는 감이 있어서 조금 아쉬워요
그래서 얇고 가볍게 바르고
파우더로 고정해주니 예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