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호 쌉싸름 자몽 딸기
베리 딜리셔스라는 이름답게 딸기가 생각나는 느낌의 컬러로 형광끼가 약간 섞여있는 옐로우빛의 오렌지코랄이에요!
생크림처럼 몽글몽글한 크림 텍스쳐인 쿠션 블러셔라 내장 퍼프로 두들겨 주셔도 발색이 잘 되고, 다른분들은 일반 웨지퍼프로 바르셔도 예쁘다고 하시더라구요!
색이 정말 볼을 예쁘게 만들어주는 느낌이라 봄에 손이 잘 갔던 제품이에요 :-) 다만 유분이랑 뭉치면 베이스랑 같이 무너지면서 약간 별로긴 한데 그래도 너무 예뻐서 자꾸만 손이 가고, 퍼프에 먼지가 붙는건지, 블러셔에 먼지가 붙는건지는 모르겠는데 먼지가 너무 많이, 잘 붙어서 속상해요 😭 떼내도 자꾸자꾸 붙더라구요..
#대한민국브랜드만세
이 리뷰는 2020.03.02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