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블러셔 1+1 했을 때 구입했는데
1호하고 3호 구입했습니다!!
쌉싸름 자몽딸기 컬러가 그 당시에는 로드샵에 별로 없는 약간 톤 다운된 예쁜 오렌지 색깔이여서
가을에 주구장창 바르고 다녔던 기억이 있네요 ㅎ
안에 있는 퍼프는 진짜 별로지만 다른 웨지퍼프로 바르면 정말 예쁩니다!
발색도 잘 되는 편이구요 ㅎㅎ
젤리 타입이여서 잘 깨지지도 않아서 좋고 제품 자체가 끈적이지도 않고 보송보송하게 마무리 됩니다
하나 아쉬운 점은 아무래도 가루 타입보다는 지속력이 조금 아쉬운 점?말고는 없는 것 같아요!
가루 블려서 보다는 자연스럽게 올라와서
내츄럴 메이크업 하시는 분들께 추천 드립니다!!
이 리뷰는 2020.09.16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