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호 은은한 로즈딸기
바르기 전 눈으로 본 발색은 상당히 딥한 로즈색상이라 잘 못샀나 싶었던 ㅋㅋ
그러나 손등발색은 적당한 뿔그리 함 . 그러나 역시 얼굴에 발색시 조절못하면 불타는 고구마가 될 조짐이
강하게 보인다.
블러셔를 꾹 눌러보면 미세하게 눌러지는 약간 카레멜같은 느낌의 제형이다.
내장되어있는 퍼프로는 바탕 베이스 화장이 밀리고 뭉치게 표현될 것 같아서 바를 엄두가 안나고, 약간 모가 촘촘한 힘있는 브러쉬로 발라주면 선명한 발색으로 할 수 있다.
웜톤의 내 피부에 조금 튀는거 같기도 하지만 존재감
있는 볼을 만들어준다.
그러나 역시 손은 잘 안감 .... 가뜩이나 마스크 끼고 하다보니 파우더리한 마무리의 제품이
손에가고 막 튀는 제품은 서랍깊숙히 있게됨...ㅠ ㅠ
이 리뷰는 2020.12.15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