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저귀가 닿는 부위의 피부가 빨개지거나 벗겨지면서 짓무른 곳에, 자극을 완화 및 진정시켜 피부건강을 유지시켜 줍니다. 기저귀가 닿는 부위에 기저귀 교체 시 마다 도포하고, 예방은 1일 1회 도포합니다. 그 밖에 목, 팔, 다리 등 살이 겹친 부위에 얇게 발라주셔도 좋습니다. 여름 철 모기 물린 부위에 살짝 발라주면 피부를 진정시켜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