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가단 리뷰 입니다!
평가단으로 뽑히게 되서 기쁘기도 하고, 일단 제품에 대해 열심히? 평가해보려고 합니다!ㅎㅎ
저는 이런 타투형식의 아이브로우를 처음 사용해서 솔직히 평가단으로 선정되었을때 제품 사용에 있어서 걱정이 되기도 했습니다.
눈썹을 그리는 붓펜 쪽은 얇고 너무 단단하지도, 힘이 없지도 않아 적당히 탄력을 가지고 있어서 눈썹을 한올 한올 그리기에 용이 했습니다! 그래서 이런 타투 형식의 아이브로우를 처음 사용하는 저로서는 생각보다 쉽게 눈썹을 그릴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3호 'Dark brown'을 받았는다, 흑발인 저에게 조금 밝은 것도 같았지만 평소 눈썹을 갈색으로 그리는 저로서는 꽤 만족하는 색상이였습니다.
그리고 눈썹을 염색하는 아이브로우쪽은 일딴 솔이 뚱뚱하고 짧고, 아이브로우 액이 생각보다 많이 묻혀지는 것 같았습니다. 얇은 아이브로우 마스카라를 사용해오던 저로서는 이 뚱뚱한 솔이 쫌 별로였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는대요, 살에 많이 묻기도 하고, 뭉치는 감이 없지않아 있었던 것 같습니다(뭐, 이건 저의 사용 스킬에 있어서의 문제니까 개인마다 차이가 있겠죠? 케바케, 사바사, 닝바닝...뭐 그런거죠...ㅎ). 색은 타투 브로우 쪽 보다는 색이 밝은 것 같았지만 그렇다고 엄청 밝은게 아니라 자연스러운 다크 브라운?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지속력에 대해서 말하자면 일단 제가 앞서 말한 듯이 이러한 제품에 대해서 사용한 바가 전혀 없기 때문에 어떤 제품과 비교해서 말씀 드리기는 힘들지만, 제가 오후 11시에 화장을 해서 8시 쯤 집에 들어 확인을 했더니 역시 타투 브로우라 그런지 다른 브로우제품들에 비해서 지속력은 좋았습니다. 또, 자기 전에 눈썹을 그리고 자고 일어나서 세안을 하고 확인했더니 희미 하기는 하지만 어느 정도 착색이 되어 있었습니다. 또, 립앤아이 리무버로 지워 봤는대, 제가 빡빡 문질러서 그런지 지워지기는 하더라구요! 암튼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자기전에 사용하기 보다는 아마 메이크업을 하고 나서 사용할 것 같습니다!
평가단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사용 후 솔직하게 작성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