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나 이 비비를 사고 싶은 사람에게 권하는글
화장품은 물론 닝바닝, 케이스 바이 케이스가 존재한다. 나는 이 진리를 너무 지나치게 맹신한 탓일까? 후기에서 다크닝이 존나 심하다는 글을 읽자마자, 나는 구매욕을 접었어야 좋았을것이다. 그러나 이미 물욕에 뒤집힌 나년은 올리브영에서 이 비비를 집어들었고,..후기대로 정말 엄청난 다크닝을 경험할 수 있었다.
아놔 솔직히 2017년인 현재에 이런 다크닝을 경험할 수 있을줄이야....진짜 개심각하다. 마치 머드팩을 한 마냥 얼굴이 똥빛 회색빛이다 존나 심각하다...커버력도 뭐 존나 좋다더니 그저그렇다. 기름은 왤케 또많아
색감은 강시같은 회색빛이고, 목이랑 분리된다 ㅋㅋㅋ 두껍게 발리는데 커버력은 병신이다. 신기하다. 매트해서 각질부각된다. 쓰면서 느끼는데 장점이 없어 아오!! 돈아까워 이돈이면 양념치킨 2마리는 뜯을텐데
4지마라,...좋은말로 할때 사지마라. 심지어 가렵기까지 함. 사람이었으면 존나팼다. 이거 별점 더떨어져야함. 진짜 10년전도 아니고 지금 나오는 파데중에 이런색감 이런 다크닝 흔치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