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크림은 향이 너무 달달거나 진하면 금방 질리는데 이건 향이 은은해서 좋아요. 처음엔 올리브향이라고 해서 무거운 향일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깔끔하고 포근한 느낌이라 만족했습니다.
제형은 너무 꾸덕하지도 않고 너무 묽지도 않은 딱 중간 정도 느낌이에요. 부드럽게 펴 발리고 흡수도 꽤 빨라서 바른 다음에 손을 사용하기에도 부담 없어요.
손이 건조할 때 발라주면 촉촉함도 어느 정도 유지되고, 무엇보다 끈적하게 겉도는 느낌이 적어서 좋습니다!
향도 은근히 잔향이 남아서 핸드크림 바른 뒤 손에서 은은하게 향이 나는 게 좋았어요. 저는 향이 너무 강한 핸드크림보다 이런 쪽이 데일리로 쓰기 더 편하더라구요!
부드럽게 발리면서 손을 촉촉하게 오래 유지해줘서 건조할 때 사용하면 너무 좋아용!!
올리브 향도 은은하고 부담 없는 편이라 데일리로 바르기 좋아용^^
다만 보습력이 좋은 만큼 바른 직후에는 살짝 미끈한 느낌이 남았어용ㅠ
그래도 건조한 손 케어용으로 만족스럽게 사용합니당!^^
올리브영에서 1+1으로 샀었는데 가성비 아주 좋은 가격으로 샀던거 같아요! (두개 해서 3천원 정도 했었나,, 여튼 정말 저렴한 가격이었슴다) 발림성이 부드럽고 끈적임 없이 촉촉하게 흡수돼서 데일리로 쓰기 딱이에요! 향도 과하지 않고 은은하구여!
뭔가 제품 패키지만 보면 끈적,,? 유분감 과할거같지만 실제론 전혀 그렇지 않았습니다
무난하게 사용하기 좋았어요.
발랐을 때 발림성도 부드럽고 흡수가 잘 돼서 손에 남아 끈적거리지 않아서 좋았어요.
핸드크림 향은 약간 머스크향인데 텁텁하거나 과하지 않고 상큼 프루티한 향이 섞여나는 느낌이라 향 맡고 멀미안나서 좋았어요. 올리브향을 몰라서 올리브향이 나는지 어떤지는 잘 모르지만 좋은 향나요.
요즘 유행하는 핸드크림은 보습력이 너무 떨어지던데, 이건 유수분 밸런스가 완벽하네요! 겨울철 핸드크림으로 딱~
발림성도 좋아서 정말 잘 펴발라져요. 외관도 참 예쁘고요.
전 향이 있는 걸 별로 안좋아해서.. 향 있는 핸드크림 자체를 잘 안쓰는 편인데 제가 쓸게 아니라 선물하려고 샀습니다.
시그니처 향이랑 올리브랑 둘다 선물했는데 시그니처 향이 워낙 강해서 올리브가 비욘드 핸드크림 라인 중에서 그나마 제일 은은해서 낫다고 하더라구요. (친구도 향에 민감한 편)
저도 둘다 써보았는데 제게도 똑같이
시그니처 향기가 더 진하게 느껴지네요.
구매시 참고 바랍니다..
바르고 손을 씻어내도
스며들기에 손등 살결에 은은하게 이 향이 납니다. 🫒
전 무향러버라서 재구매는 없겠지만..
올리브 향을 좋아하시는 분들께는
분명히 원픽이 될 핸드크림이라고 봅니다.
비욘드는 굳이 단독 오프라인 매장까지 찾아 가지 않아도
되게끔 올리브영에 입점된 브랜드라 접근성이 더 좋네요!
아쉬운점: 제품 바디나 용량은 맘에 드는데 , 개인적으로 뚜껑이 그립감도 별로고 원터치가 아니라 좀 불편하더라고요.
무향이 나온다면 재구매 의사 있어요.^^
연한 벚꽃 향이나 백합 향기가 나와도 좋을 것 같아요.
리뉴얼되고 더 좋은 것 같아요. 올리브오일 함량도 더 늘고 아보카도 오일도 추가되었다고 해요. 그 외에 다른 추출물도 들어가서 완전 촉촉해요. 향도 좋고 호불호없이 남녀 모두 쓰기 참 좋아요. 평소 자연향 좋아하신다면 더 마음에 드실 거예요. 특히 촉촉해서 발림성이 말도 못해요.ㅋㅋㅋㅋ 촉촉함에 계속 바르고 싶어지는...^^ 흡수력도 빨라서 미끌미끌하다던가 찐득함이 남는다거나 그런거 하나도 없어요. 그래서 일하는데 아무런 불편함이 없더라구요. 또 오일이 들어 있어 건조했던 손이 부들부들 부드러워지고 광이 돌아 더욱 건강하고 손이 예뻐 보여요. 그리고 향 지속력도 좋아서 은은하면서도 잔잔한 향이 계속 나는게 기분이 좋더라구요. 무거운 제형이 싫고 가벼우면서도 촉촉한 수분감있는 핸드크림을 원하신다면 꼭 써보시길... 올영가면 대용량도 있고 작은거 큰거 모두 1+1 행사 중이니 가성비 좋게 구매해서 사용하시길.
꾸덕하지 않은 발림성 좋은 로션 느낌인데 보습력이 상당히 좋아요. 바른 직후에 피부에 전체적으로 윤기가 돌고 살짝 코팅된 듯한 느낌이 들어요. 향은 파우더리한 향이 생각보다 강해서 아쉬웠어요. 그린그린 우디우디 올리브올리브한 향을 원했는데 ㅠㅠ 그래도 거부감 없이 쓰기 좋은 정도였습니다. 끈적거리지 않았고 손을 쓰기 불편하지 않은 정도의 마무리감이어서 잘 발라주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