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틱형으로 손이나 스펀지.브러쉬 중에 나에게 맞게
사용하면 될것 같아요. 처음 바를 때 커버력은 정말
좋은데 두껍게 발려서 많이 아숴웠어요.
스틱형으로 되어 있어서 사용하기에 편리하고 휴대용으로도
너무 좋아요.
좀더 않두꺼웠으면 하는 바램이구요.
펄감이 있는 제품으로 나왔으면 더욱 좋을 것 같아요.
지속력은 시간이 지날수록 지워져서 자주 수정을
해야 할것 같아요.
Y225
색상 잘못 골라서 저한테 너무 밝긴 하지만
일단 나쁘지 않고 꽤 좋았어요
스틱 파데에 대한 안좋은 선입견을 깨줬다고 할까
이 가을~겨울에 바르는데도 하나도 안건조해요
볼은 건조한 편인데 괜찮더라구요
대신 눈밑은 아주 조금 끼고 쥬름 생겨요
그리고 가장 큰 한가지 단점은 무너짐.... ㅠ
너어어어무 안이쁘고 더럽게 무너져서
무너지만 무조건 다 지우고 수정화장해요ㅠ
그거 빼곤 완전 맘에 듦!
색감은 정말 예쁘게 뽑아졌는데 지성피부인 제게는 지속력이 구렸어요. 펴바른 직후에서 한 시간 정도는 피부표현이 정말 예뻐서 거울 볼 때마다 기부니 좋았는데 조금씩 시간이 지나면서 모공에... 낌... 그리고 무너질 때 유분이 예쁘지 않게 돌면서 약간 얼룩덜룩하게 지워졌어요. 무너짐, 지속력 둘 다 개인적으로 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