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 때문인지 몰라도 어느 순간 보니까 위쪽이
약간 뭉게져서 지금은 살살 사용 하고 있어요
커버나 지속력은 무난해요..근데 어찌 사용하느냐에
따라 달라져요..두꺼워지는 느낌이 있어서 브러쉬로
얇게 바르면 덜 하기는 해요..잘 끼이고 뭉치기는게
조금 있기는 하지만..다른 스틱 파운데이션 보다는..여러면에서
조금은 커버,지속,뭉침..무너짐 이런거는 덜
지저분하고..좀 어느 정도 괜찮았음..제가 사용했을때 저의 기준에서는 무난했어요..부족한 부분에 덧발랐을때 약간 두껍게 느껴지긴 했는데 좀 두들기니까
괜찮드라구요..그냥 얼굴에 발라서 펴도 되지만
자연스럽게 공들인 화장이라고 해야나?! 그런 꼼
꼼스러운 화장이 좋다면 납작 브러쉬로 펴서 두들기면
되요..모공브러쉬도 좋기는 한데 저한테는 좀 뜨는
느낌이 있었어요..색상은 꼭 테스트 해서 맞는걸
사야지..이게 잘못 사면 동동 뜨는경우도 있고
티가 많이 나서 부자연스럽기도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