쫀쫀한 파운데이션
역대급 지속력
제 피부에서는 더블웨어보다 지속력 좋았어요.
쫀쫀한 텍스쳐의 스틱파데로 처음엔 두껍게 발릴 것 같았으나 펴바르면 굉장히 얇에 밀착되며 발리고
적당히 윤기가 돌면서 손을 가져다 대어도 거의 찍히는게 없을정도로 밀착력도 우수했습니다.
Y245번으로 얇게 깔아주고 Y225번으로 중앙부분만 더 밝혀준 후 uhd파우더로 픽싱해줍니다.
더블웨어, 로라메르시에 파데, 퓨쳐리스트, 슈에무라 라이트벌브, 바비브라운 스틱파데, 세럼파데, 겔랑 골드 등등
여러 파운데이션을 사용해봤지만
지금까지 아침에 바르고 퇴근한 뒤 파데가 남아있던건 유일했어요! 극건성 피부라 파운데이션이 모두 날라갔거든요
그렇다고 이 제품이 촉촉한건 아니에요!
그래도 지속력은 정말 최고
피부표현도 이쁘게 되고 색상도 저에겐 딱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