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한테 추천받아서 샀지만 별로 추천은 못하겠던 제품 색상은 자연스럽고(전 염색 안했는데 살짝 흑갈색 머리라서 괜찮았던 것 같기도 하고..) 이마 빈곳에 발랐을때도 나쁘지 않았고, 땀났을때 흑채처럼 검은 물이 흐른다든가 그런건 없었기에 나름 만족하긴 했었어요. 하지만 오래 쓰면 쓸수록 가루는 잘 나오지도 않고, 퍼프 부분도 따로 탈부탁이 가능한게 아니라서 위생에 좀 의심이 가게 됬달까ㅡㅡ 심지어 너무 더러워져서 쓰기가 좀 애매하게 됬던 제품이에요. 게다가 가격대비 이것 보다 좋은 로드샵 제품이 많았기에 그냥 쓰다가 안 나왔을때 그냥 버렸어요
이 리뷰는 2020.01.15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