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세찬스로 구매했던 가지고있는 하이라이터 중 가장 비싼 제품이에요. 입자가 굉장히 고운 편이라 엄청 자연스럽게 표현돼요. 다만 입자가 고운 편이기 때문에 가루가 날린다는 단점이 있어요.
요즘 유행하는 뭐 핑크빔 무슨빔 하이라이터처럼 빔 쏘는 타입이 아니라 고급스럽고 자연스러운 느낌이라 좋아요.
인생 하이라이터!!!!
쉬머펄 좋아한다면 이겁니다!
크기가 커서 파우치에 들고다닐
로라메르시에랑 비슷한 하이라이터 찾아다녔는데
로라메르시에 같은 하이라이터는 없더라구요...
돌고돌아 이겁니다..!
짐승용량이라 한번 사시면 평생 쓸 듯!
진짜 잔잔한 쉬머펄 좋아하신다면 넘 만족 하실 듯🫶🏻
진짜 말해뭐해... 무조건 1위 하이라이터임 대체품 절대 없고 정말 이렇게 자연스러우면서도 존재감 확실한 하이라이터는 로라메르시에 밖에 없어요 얘 때문에라도 다른 하이라이터 구매를 멈추게된달까..? 짐승용량이라 닳지도 않아요 ㅋㅋ 하이라이터 하나만 가져야한다면 무조건 로라임
옛날에는 이만한 하이라이터가 없어서 백화점 브랜드의 고급스러운 광하면 이 제품만 떠올랐던 거 같아요. 하, 아직도 정말 아름답고 평생 쓸 양이라 당연히 추천하는데.. 다른 분들이 말씀하신 것처럼 밑색이 어두운 편이라 피부톤이 밝으시면 얼굴에 잘 안어우려져요. 한 21톤부터는 직접 보시고 고민하셔야 할 듯.
손으로 팔에 발색 해 보고 정말 놀랐습니다.
너무 누렇고 너무 진해서 이게 피부에 괜찮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ʘ̥﹏ʘ
브러쉬로 소량을 살살 발라 줘야 하는 제품입니다. 얼굴 전체 발라 주기 좋은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참 좋은데 피부가 밝으신 분들은 테스트해 보고 사시길 바랍니다.
고급진 윤광 내주는 하이라이터는 로라메르시에가 짱인 것 같아요⭐️
하이라이터를 굉장히 좋아해서 여러 제품들 수집하는 걸 굉장히 좋아하는데, 데일리로 사용 가능한 제품들 중에서 가장 고급진 광을 내주는건 로라메르시에가 진짜 짱이예요
베이크드타입이라 입자가 정말 곱고 부드러워서 피부에 얇게 스미듯이 발색되고, 손으로 막 발라도 모공끼임이나 요철부각 없이 예쁘게 발리는 제형이예요! 광감이 과하지 않고 은은한 느낌이지만 양감은 확실하게 살려주는 느낌입니다. 생얼에 써도 자연스럽게 예쁜 광을 더해주는 제품...
진짜 돈값하는 하이라이터라 강강강추드려요!!
왜 하라는 로라메르시에라고 하는지 알거 같아요
물론 k뷰티 제품들 제품력 넘 좋음 가격대비 아쥬 굿임
근데 고급지면서 깔끔한 하라를 원한다면 당연 이것이 원탑임
딱 진주알을 코에 박은 느낌으로 하라의 경계가 뚜렷하지 않은 장점이 있음
양도 엄청 많아서 하라 이것만 쓰는 시절에도 한 3년은 거뜬히 쓴거 같음 ㅋㅋ
입자가 워낙 고운 베이크드 타입이라 피부 위에 가볍고 매끄럽게 얹어지는데, 마치 내 피부 자체에서 자연스럽게 차오르는 듯한 은은하고 고급스러운 광을 연출해 줍니다.
텁텁함이나 인위적인 느낌 없이 맑고 자연스럽게 입체감을 살려줘서 이마, 콧대, 광대 어디에 쓸어줘도 굴곡이 예쁘게 살아납니다. 화려한 펄감보다 피부 결이 좋아 보이는 럭셔리한 속광 메이크업을 선호하시는 분들께는 무조건 대체 불가템이에요.
친구가 메이크업을 하고왔는데 하이라이터기 너무 예뻐서 어디꺼야 하면서 알게되었어요
가격이 비싼만큼 아름다운 제품이예요
너무 커서 다 쓰려나싶었는데 이렇게 이쁘면 매일 쓰겠다 싶어서 당근으루 구매한 아이템!
진짜 너무 예쁜데 부피가 져금 크고 잘...깨져서ㅠㅠㅠㅠ
3번 만에 깨져서 집에.놓고 메이크업할때 쓰고 했어요
진차 조금만.작게 저렴히 나오면 좋을것같아요!
유명한 백화점템 중에 저에게는 별로였던 삼대장 중 하나입니다
메포 파우더, 로라메르시에 하이라이터, 헤라 블랙쿠션
아워글래스 하이라이터랑 비슷하게 아주 곱고 얇게 발리는데
아 뭔가 애매해요
은은하고 차르르하게 반사되면서 피부가 촉촉해보이는데
자연스러워서 조명을 알맞게 맞을 때가 아니면 광이 티가 안 나요
반대로 밑색은 노랗고 어두워요. 저 22호인데도 이거 쓰면 답답해보여요
입자가 아주 곱기는 한데 얼굴에 올리면 모공부각이 잘 돼요
아워글래스 하이라이터는 살짝 건조한 느낌이 들면서도 파우더 대신으로 써도 될 정도로 피부에 잘 올라가는데
이건 애매하게 스며들어서 뭉쳐요
지속력도 잘 모르겠어요…
땀이나 기름 올라오면 광이 죽고 밑색만 올라와서 코 끝이 노랗게 보여요
그리고 처음 썼을 때랑 발색이 달라졌어요
베이크드 타입이라 표면을 갈아내고 써야 제대로 발색이 되는데
손가락으로 바르면 자꾸 굳어버려요
23호 이하 + 실내에서 여배우같은 피부표현 + 사진용
이면 구매할만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어떻게 쓸지 모르겠어여 ㅠ
차라리 아워글래스가 나은데 걔도 밑색이 있고 더 웜해서 23호 이하 웜톤에게 추천드려요
아예 파우더로 생각하고 블러셔나 쉐딩에 섞발하니 쓸만했어요
내 첫 하라.. 후기들 보면 모공 요철 부각 안 된다는데... 내가 뭘 잘못 쓰고 있는 건진 몰라도.... 나는 모공 요철 다......TT 근데 다른 제품들 써 보니까 다른 제품들에 비해 ‘덜’ 되는 건 맞는 것 같다 옛날에 사서 가격 모르고 있었는데 가격대가 좀 있네... 근데... 거의 평생 쓸 수 있을 것 같은 양임... 나만 해도 몇 년째.... 가네다라고 하니까 나처럼 화장품 수집은 좋아하지만 정작 화장은 주에 많아야 2-3번 할까 말까 하는 사람은 10년 20년은 쓸 것 같음 ㅋ ㅋ ㅋ ㅋ 아 이거 자연스럽고 고급광이긴 한데 난 약간 발색이 텁텁? 어둡다고 느꼈음..... 그리고 콧대에 하는 게 ㄹㅇㄹㅇㄹㅇ 다른 부위보다 훠어어어얼씬 만족
대대손손 물려줄 수 있는 짐승용량 하이라이터입니다 ㅎㅎ
원래 피부가 진짜 좋은 느낌으로 광이 나요. 스파광 느낌
인위적이지 않고 고급스러운 느낌이라고 생각하면 될 거 같아요. 근데 한가지 아쉬운 것은 아무래도 베이크드 타입이라 가루날림과 많이 바르면 텁텁해보인다는 것? 그게 좀 아쉬운 거 같아요. 그래도 전 이게 제일 예쁜 거 같아요
쿨톤 분들한테 추천하는 핑크빛 하이라이터💗 너무 과하지 않은 은은한 핑크라서 얼굴에 생기 추가해주는 느낌이에요! 특히 하얀 피부에 올리면 진짜 청순+러블리 분위기 제대로 나요🥺 펄감도 곱고 고르게 올라가서 뭉침 없이 깔끔하게 표현돼요. 다만 웜톤 분들한테는 살짝 붕 뜰 수 있는 컬러라 테스트 해보는 거 추천드려요!
와 내가 10년 코덕 인생에 이걸 이제야 샀네
왠만한 하이러이터 다 써봤고요. 이제 왠만한 하이라이터에는 감흥없는 사람입니다. 근데 이거 사서 써보고 와 지금까지 내가 쓴거 중에 비슷한 느낌이 단 하나도 없더라고요.
진심 하이라이터만 몇십개 있는데 이제 이거랑 레어뷰티 하라밖에 안 씁니다.
로라 메르시에 하이라이터: 컬러 자체로도 양감을 주면서 고급스럽고 속광 같은 윤광을 줌. 하이라이터만으로도 고급스러운 느낌 추가.
레어뷰티 하이라이터: 광이 빡 돌고 내가 써본 중에 광이 제일 쎔. 화장 빡세게 하고 발라도 하이라이터가 안지는 느낌.
이 둘이 종류가 아예 달라서요. 저는 둘 다 사는 거 추천합니다ㅎㅎ 평소에 자연스럽고 고급스러워 보이는 메이크업 좋아하시는 분들은 처음부터 로라메르시에 하이라이터 사세요. 어차피 양이 많아서 이거 하나 사서 평생 쓰는 걸 추천합니다.
완전히 번쩍이는 하이라이터라기보다는 은은하게 빛나는 소프트 광이라 데일리 메이크업에도 부담 없이 쓰기 좋아요.
광대, 콧대, 눈두덩 등에 살짝 올려주면 자연스럽게 윤기가 올라와서 피부가 더 건강해 보이는 느낌입니다.
또 베이크드 공법으로 만들어져 발림이 부드럽고 여러 번 덧발라도 뭉치지 않아 레이어링이 쉬운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피부 위에서 가볍고 편안하게 밀착되며 색이 탁해지지 않고 비교적 오랜 시간 유지되는 편입니다
짐승 용량 하이라이터 끝판왕
백화점 하이 라이 들어서 가격은 좀 나가지만
용량만 보자면 3대 까지 같이 쓸 수 있을 정도고 무엇보다 너무 너무 고급스럽기때문에 구매한 것을 후회하지 않는다ㅎㅎㅎ
진주 색깔 이기 때문에 약간 탁하게 느껴질 수 있다! 그래서 라이트톤인 사람에게는 절대 추천 하지 않는 하이라이터... 이거 바르고 오히려 얼굴이 어두워 보일 수 있음
입자가 엄청 고와서 많이 올려도 탁해 지지 않고 촤르르 자연스럽게 빛나는 것이 특징이라 초보자들이 막 사용 해도 예쁘게바를 수 있는 하이라이터!
워낙 유명한 제품이라 기대 반으로 구매했는데, 유명한 이유가 있더라고요.
발림부터 고급스러운 광이 나서 피부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느낌이에요. 과하게 반짝이거나 글리터틱하지 않고, 은은하게 얼굴을 밝혀주는 느낌이라 데일리로도 쓰기 좋습니다.
베이크드 파우더라 가루날림도 적고, 덧발라도 자연스러워서 컨투어 후 하이라이터로 사용하기 딱이에요. 지속력도 괜찮아서 하루 종일 은은한 광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고급스러운 광 + 자연스러운 발림 + 무난한 지속력 조합이라, 유명한 이유를 충분히 체감할 수 있었어요.
하라 붐 이후로 여전히 각 브랜드에서 하이라이터를 내놓고 있던 와중
꽤 오래 전 구매했던 구관
로라메르시에의 하이라이터를 다시 써보았다
아 아무리 오프라다 디올이다 뭐다 해도
나는 로라를 이길 하이라이터는 없다고 생각한다
눈앞머리 애교살에
얇은 다이소 핑크 사선브러쉬로 진하게 얹어주는 게
그렇게 예쁜데
로라만큼 표현해주는 하이라이터가 없다
용량도 짐승이고
베이크드 타입이라 죽을 때까지 쓸 수 있다
나랑 백년해로 해
유명템은 이유가 있죠. 입자가 곱고 너무 하려하지 않는 요즘 유행하는 고급스러운 메이크업에 잘 어울리는 촤르르 광이 흐르는 하이라이터 입니다. 가격은 나가지만 양이 진짜 많아요.. 쓰는데 줄지가 않는 하이라이터입니다. 한번 사면 몇년은 쓸 수 있어 가격이 나가더라도 구매해서 사용해 보는걸 추천하는 하이라이터 입니다.
곧 단종된다는 소식이 떠돌고 있는 하이라이터죠... 흥미있으신 분들은 하나 겟해보시는 것도 나쁘진 않아요. 단점이 없는 하이라이터는 아니지만, 대체재가 없는 표현력을 가졌기 때문입니다.
1. 제형
손으로 문질러보면 입자가 매우 곱고 크리미합니다. 습기가 있는건 아닌데, 워낙 입자가 작기 때문인지 크리미한 느낌이 나요. 로라가 가루류를 잘한다는 말을 증명하는 제품입니다. 여담으로 아워글래스 역시 가루류를 잘하는데, 아워는 가볍고 건조한 가루이기 때문에 둘의 표현감은 완전히 다릅니다. (실제로 아워 인캔과 로라 하라를 고민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개인적으로 두 제품의 표현감은 완전히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2. 표현감
색상은 조금 누런 느낌이 있긴 합니다. 팬색 그대로의 색상을 갖고 있어요. 피부에 도포시 미세한 펄들이 촤르르하게 빛납니다. 얼굴에 올리면 과하지 않은 선에서 고급스럽게 티납니다. 티 안나는거 아니예요.
3. 가루날림
가루날림 심하기로 유명하지만 언급 안할 수가 없었습니다. 정~~말 심해요. 새 상품 상자를 열었는데 가루가 날려있는 아이는 처음이었어요. 하지만 워낙에 고운 가루다보니 이해가 안되는 건 아니예요.
4. 사용 팁
자칫 잘못 바르면 뭉치기 십상입니다. 브러쉬에 살살 발라준 후 가루를 최대한 털어내고 얼굴에 올리셔야 뭉침이나 끼임이 없어요.
가격이 있는 하이라이터인데 그만큼 크기가 커요!
케이스 크기가 왠만한 쿠션 케이스보다 큽니다
가루가 엄청 곱고 바르면 튀지 않고 자연스러운 광이 나요
유명해서 구매해봤는데 하이라이터를 매일 바르지 않는 사람으로써 더 작은 크기도 나왔으면 좋겠어요ㅠ
혼자 사용하고 있는데 양이 안줄어요
입자가 정말 곱고 표현이 매우 자연스럽습니다.
신부 메이크업에 많이 사용된다고 해서 구매했는데, 유명한 이유가 확실합니다.
은은한 분홍빛이 돌아 하이라이터를 한 것처럼 튀지 않으면서 얼굴 전체가 자연스럽게 화사해집니다.
광이 과하지 않아 데일리부터 메이크업 베이스용으로도 활용도가 높습니다.
피부 타입에 크게 구애받지 않고 무난하게 잘 어울릴 제품이며, 만족도가 높아 재구매 의사 있습니다.
면세 찬스로 구입했는데 아직 1월이긴 하지만 올해 최고의 소비입니다. 오프라는 너무 밑색 세고 텁텁해서 갖고 있지 않고 지금까지 쓴 하라 중 최고는 클리오 프리즘이었는데요, 로라메르시에 쓰고 나서 정말 화장이 달라졌어요.. 처음엔 광도 그리 세지 않은 것 같고 왜 이게 유명하지 싶었는데 얼굴에 올리는 순간 그냥 너무나 자연스러운 광이 만들어져요 근데 이제 너무 예쁘고 은은히 빛나는.. 하이라이터의 효과가 정말 두드러집니다 텁텁해 보이지도 않고, 자연스러운데.. 사실 화장품이었던.. 내 피부에서 나오는 광채같은데 사실 하이라이터인.. 뭔지 아시죠.. 꼭 사세요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