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자가 작고 고운 은은한 쉬머+입자 큰 펄 콕콕 섞인 파우더 제형이에요. 브러쉬로 바르면 큰 펄은 잘 보이지 않아요
컬러, 피부 표현 예뻐서 은은한 하이라이터로 쓰기 좋은데 좀 애매한 제품이기도 해요. 조금만 과해져도 텁텁하게 보이기 때문에 양조절이 중요하고 도구도 많이 타요
루스파우더, 퍼프 좋아하지만 이 제품은 브러쉬로 바르는 걸 추천하고 아워글래스나 맥 스킨피니쉬처럼 단단하게 압축된 프레스드였으면 더 좋았을 것 같아요
- 입자 작고 고운 은은한 쉬머 파우더
- 텁텁하게 보일 수 있어서 양조절 필수
- 도구 타서 브러쉬로 얇게 한겹만 바르는걸 추천
- 완전 보송, 완전 글로우, 커버, 세팅 파우더 원하면 비추
- 은은한 하이라이터로 추천
이 리뷰는 2024.03.17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